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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 요약

노아의 방주

by HR. meditate 2025. 8.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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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노아의 족보니라
셋의 후손들이 (하나님의 아들들/ 세상 딸들 등등)
하나님이 좋아하는 대로 선택하며 살아야하는데
내가 좋아하는 대로 선택하는 삶이 되었다.

7절 한탄하사 지면의 모든 것을 쓸어버리겠다고 하신다.
노아는 은혜를 얻었더라 이후 그 후 노아로부터 족보를 이어가신다
죄가 없고 흠이 없는 것이 아니었다.
이런 노아에게 하나님께서는 다른 사람에 비해 상대적으로 의인이었던 노아와 다시 이어가려고 하셨다.

에녹
죽음을 보지않고 하나님과 동행했던 에녹
[창5:32] 노아는 오백 세 된 후에 셈과 함과 야벳을 낳았더라
노산으로 늦게 낳았다. 자식이 없다가 나중에 낳은 것이다. 낳지않고 오래 참았었다.
[창6:11] 그 때에 온 땅이 하나님 앞에 부패하여 포악함이 땅에 가득한지라
많은 사람들이 자기의 생각대로 결정했다. 하나님의 생각과 하나님의 방법을 고려하지 않고
= 그 때에 온 땅이 하나님 앞에 부패하여 포악함이 땅에 가득한지라
특별히 범죄하고 나쁘게 살았다가 아니다.
하나님 앞에서 내 뜻대로 좋은대로 결정하는 습관과 방식이 계속 이어진다면
부패했다, 포악하다 라고 보신다는 것이다.     -     영상

여기에 심판을 선언하신다.
13절 하나님이 노아에게 이르시되 모든 혈육 있는 자의 포악함이 땅에 가득하므로 그 끝 날이 내 앞에 이르렀으니 내가 그들을 땅과 함께 멸하리라
하나님의 사람들은 하나님의 관저점으로 보고 살아야하는데
자신들이 원하는 대로 선택하고 결정함으로 인해서 이 땅도 부패했다.   ㅡ 영상
먹지말라고 했지만, 보암직도하고 먹음직하고 좋은 것을 가져다 주니까
그 대로 결정하니까, 자기의 보기에 좋았기 때문에 선택했던것
노아 시대에도, 선악과 먹음과 똑같이 여기신 것이다.

우리에게 하나님꼐서 원하시는 것, 하나님의 관점으로 보시길 바란다.
하나님의 눈을 가지고 그 상황들을 볼 수 있어야한다.
정치적이나 과학적 물질적 눈으로 볼 것이 아니다.
양 극의 입자에서 볼 것이아니라, 하나님의 눈으로 모든 것을 볼 수 있어야 한다,

성경에 있는 주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눈으로 봐야지 그게 아니라면 하나님의 사람이 아니다.   ㅡ 영상

첫번째 의미 / 방주는 구원

고페르 나무(잣나무) 내구력 뛰어나고 잘 썩지 않음
방주는 구원을 상징한다. 모세의 띄워진 방주
14절 너를 위하여 방주를 만들되
내가 머저 구원받아야, 다른 사람도 구원받을 수 있다.
확실한 구원의 마음이 있어야, 확실한 전파를 할 수 있다.

노아의 방주 크기 길이 135미터 너비 22.5미터 높이는 4-5층 높이 거의 축구장은 105미터, 68미터,
역청 / 석유의 원유 끈적한 타르 방수 처리, 소나무 송진 처럼 물과 습기의 방수제

노아의 방주안에 몇 마리가 들어갈 수 있었을까?
12만 5천마리, 지구상 모든 육상동물(바다 제외 새 합치면 1만7천여종
3만 4천마리, 양식 까지 거기다가 창을 내되, 문은 옆으로내고  상중하 삼층
문은 오직 하나!!!! ㅡ 영상

오직 양의 문 되신 예수님을 통해서만!

두번째 의미 / 방주는 교회

방주는 오직 하나님이 이끄시는 대로 가는 것이다.

노아의 방주에는 키도 없고 추진력 동력장치가 없다
하나님이 보내시는 곳으로 이동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그냥 끌고가는 것이다.

언약 / 너희 가족들은 방주로 들어가
19절 / 21절 양식을 저축하라 22절 노아가 그와 같이하여 하나니이 자기에게 명하신 대로 다 준행하였더라

히11:7 믿음으로 노아는 아직 보이지 않는 일에 경고하심을 받아 경외함으로 방주를 준비하여 그 집을 구원하였으니
노아의 방주는 믿음으로 만들었다. 물로 심판한다고 했을 때 그 말씀을 믿었다. 모든 생물이 죽을 것도 믿었다. 방주 아니면 살 길이 없다는 것을 믿었다.

보이진 않아도 하나님이 말씀하셨다(~게 될거야!) 보이진 않았지마 준비했다 = 믿었다.
안 보이는 것을 믿는 다는 것은 굉장히 어려운 것이다.
방주를 산 위에 만드는 것은 상식 밖에 일이다.
우리 죄를 구원하기 위해서 물과 피를 흘리셨다. 믿음으로 믿었고 만들었고 준비했다.
비웃음 속에서도 노아는 방주를 만들었다.
벧후2:5 옛 세상을 용서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의를 전파하는 노아

노아는 방주만 만든게 아니고 5절 오직 의를 전파하는 /죽는다고 말했다/ 하지만 세상은 아무도 믿지 않았다.
100면의 시간을 보냈다. 이렇게 전파하면서, 언젠가 심판하실 거라는 그 날을 기다리고 기다렸다.

22절 노아가 그와 같이 하여 하나님이 자기에게 명하신 대로 다 준행하였더라
심판은 분명히 있다는 믿음이 있었다.
사람들은 왜 저렇게 미련하냐고 손가락질해도 그 길을 걷는 것이 우리여야한다. 이 길을 가는 것이 쉬운 것이 아니다

믿음이 없다면, 그 날이 언제 오든지 상관이 없는 사람이다. 그 날을 잘 준비하는 우리가 되자. 하나님이ㅡ 길을 묵묵히 지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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