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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 요약

죄와 함께 하지 마라

by HR. meditate 2025. 8.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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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6:1-8]
1 사람이 땅 위에 번성하기 시작할 때에 그들에게서 딸들이 나니
2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자기들이 좋아하는 모든 여자를 아내로 삼는지라
3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나의 영이 영원히 사람과 함께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들이 육신이 됨이라 그러나 그들의 날은 백이십 년이 되리라 하시니라
4 당시에 땅에는 네피림이 있었고 그 후에도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에게로 들어와 자식을 낳았으니 그들은 용사라 고대에 명성이 있는 사람들이었더라
5 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가득함과 그의 마음으로 생각하는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6 땅 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하사 마음에 근심하시고
7 이르시되 내가 창조한 사람을 내가 지면에서 쓸어버리되 사람으로부터 가축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 그리하리니 이는 내가 그것들을 지었음을 한탄함이니라 하시니라
8 그러나 노아는 여호와께 은혜를 입었더라


[본문1] 사람이 땅 위에 번성하기 시작할 때에 그들에게서 딸들이 나니
딸 여자의 인구가 많아졌다가 아니다. 여자 이야기가 아니다.
신학적으로 봤을 때, 신과 여자 아니냐? 이건 절대 아니다.
천사는 영이고 사람은 육이다. 영과 육체는 교제할 수 없다.
한 번 사람이면 사람이고 한 번 천사이면 천사이다. 사람이 천사, 천사가 사람 되진않는다.
천사와 사람이 결혼해서 자녀를 낳았다고 볼 수는 없다.

사람의 딸들은 과연 무엇일까?
아담의  아들들 후손 2 갈래
- 가인의 후손
- 셋의 후손
쭉 이어진다. 뱀의 후손(가인)과 여자의 후손(셋)
하나님을 찾고 예배하고 경외하며 하나님 이름을 불렀던 후손이 하나님의 아들들, 셋의 후손들을 칭하고
사람의 딸들은 가인의 후손을 이야기한다.
가인의 후손과 셋의 후손,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들과 하나님을 떠난자들이 결혼 했다.
자기들이 좋아하는 모든 여자를 아내로 삼았다.
가인의 딸들 = 결혼해서는 안되는 대상이다.
하나님 섬기즌 자들끼리, 끼리끼리 해야하는데, 예쁘면 되는가,
당시 풍조는 배우자 외모로, 육감적인 외모만 보고 결혼했다.
하나님을 섬기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예뻐보여서 결혼했다.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부터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부터 온 것이라. 봐서 좋으면 결혼했다. 보암직 먹음직했던 선악과도 그렇게 먹었다. 내가 볼 때 좋으면 된거야! 판단의 기준이 잘못되었다.
히13:4 모든 사람은 결혼을 귀히 여기고 침소를 더럽히지 않게 하라 음행하는 자들과 간음하는 자들을 하나님이 심판하시리라

하나님의 사람들은 결혼을 귀하게 여겨야한다.
믿음의 사람들과 결혼해야한다. 그렇지 않으면 굉장히 힘든 일들이 계속 발생한다.
정말 믿음의 사람과 결혼 해야 평안하다.
그 남자가 좋아서 결혼했는데 무속신앙, 불교 믿는다면 감당할 수 있을까?
신앙생활 온전히 하기 힘들다. 셋의 후손은 하나님을 섬기는 경건한 혈통을 이어야했다. 여인의 후손이 되어 뱀의 후손을 머리를 깨도록 혈통을 지켜야했다. 하지만 당시 풍조, 내가 좋으면 된다‘ 창2:6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자기들이 좋아하는 모든 여자를 아내로 삼는지라.

눈에 보기에 아름다우면 그 사람과 결혼했다. 그냥 좋으면 결혼했다. 혼인을 귀하게 여기지 않았다. 인간 보기에 좋은대로 결정하는 것 = 노아의 홍수를 불러오는 화근이었다. 결혼을 잘못하는 것도 화근이다.
믿는자와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결혼을 해야한다. 아무리 내가 맘에 들어도 하나님이 좋아하지 않으시면 때로는 아니다 라고 해야한다.

하나님 눈에 좋은 것을 선택해야한다.
셋의 후손은 결국 이 일로 말미암아 노아의 대홍수를 맞았다.
나의 영이 함께하지아니하리니, 그들이 육신이 되었다.  = 심히 타락했다.

예상하건대 480세였던 노아
120년이라는 시간을 지켜보셨다.
인간이 자기눈에 좋은 것을 택하는 것을
인내하며 지켜봤을 뿐이다.
사람에게는 그 시간은 회개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하지만 사람들은 회개하지 않았다.

네피림
민수기 가나안 땅 정탐때도 네피림이 있었다고한다. 장사 라는 뜻, 힘이 좋다. 네피림은 넘어지다에서 따온 단어이다. 네피림이라는 것은 다른 사람들을 쳐서 넘어뜨려 죽이는 난폭꾼이다. 셋의 후손이 가인후손과 결혼 한 것이 계속해서 내려오고 있었다는 뜻이다. 뒤섞여서 한 결혼이었다. 고대에 명성이 잇는 사람들, 돈 외모 배경보고 결혼했다는 것이다. 이 자식들이 세상에서 서공했다(고대에 명성있는 사람들이었더라) 자식이 잘 되고 잘 됐다. 사람들 볼 때엔 이게 굉장히 중요하다. 사람은 용사 명성있는 자에 관심이 있었지만, 하나님은 그들에게 관심이 없으시다.
실력있고 명성있고 대단한게 사람눈에는 중요하지만 하나님 눈엔 아니셨다.

하나님 눈에는
하나님 잘 섬기느냐 ,죄가 있느냐, 우리 마음에 무슨 생각을 하고 어떤 것을 보고, 추구하고 살아가는 것인지 주님께서는 그것을 보신다.
사람은 외모를 보지만, 하나님은 중심을 보신다. 그래서 우리도 하나님이 보시는 것을 보아야한다.
아무리 돈많고 성공하고 능력있어도, 하나님이 볼 수 있는 것을 못본다면 꽝이다.
세상에서 아무리 성공해도 꽝이다, 하나님 눈이 가있는 곳에 내가 가있어야한다.
하나님 저에게 지혜를 주시옵소서.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는 것,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선택하는 것. 그것으로 결정하는 것
못한다면 하나님이 한탄하시고 근심하신다.

자연은 인간에 예속된 것이다.
한꺼번에 연대책임을 지게 한다
목사님이 범죄하지 않도록 기도해야한다. 죄의 여파가 모든 성도들 가운데 여파가 물들게된다.
온저한 생각과 판단으로 말씀을 전하도록 기도해야한다.
그 죄가 모든 성도에게 전달된다.

홍수
사람이 하나님께 순종하면, 속한 모든것에도 복을 주신다.
내가 저주받으면 나뿐만이 아니라 자녀들 그 모든 식구들, 모든것에 저주가 임한다.

창세기 이 말씀에서 중요한 것, 인간은 전염된다.
가인의 후손은 이미 타락했다. 셋의 후손이 가인의 후손을 만나서 전염, 죄악이 옮겨가기 시작했고 옮겨갔다
온 땅이 죄악으로 가득하게 되었다.
쓸어버릴수있을 정도가 아니라서 노아의 홍수를 계획하셨다.

우리가 잘 해야한다.
우리교회가 잘해야하고 나를 통해 이 지역, 세상을 살려나갈수있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진노중에라도 긍휼을 잊지마옵소서
하나님 그런 가운데서도 그 가운데서도 긍휼함을 잊지마옵소서
하나님은 남겨놓으신다. 구속사를 이어갈 핏줄을 남겨두신다.

내가 죄가운데서 죄를 끊어내고 회개해야하고
긍휼을 저에게 베풀어주시옵소서
그리하여 빨리 은혜의 자리로 돌아오도록







본문2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자기들이 좋아하는 모든 여자를 아내로 삼는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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