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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 요약

말도 안되는 말씀에 순종하라 - 사사기7:15-23 대소원감리교회 김기혁 목사님

by HR. meditate 2025. 8.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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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7:15-23]
15 기드온이 그 꿈과 해몽하는 말을 듣고 경배하며 이스라엘 진영으로 돌아와 이르되 일어나라 여호와께서 미디안과 그 모든 진영을 너희 손에 넘겨 주셨느니라 하고
16 삼백 명을 세 대로 나누어 각 손에 나팔과 빈 항아리를 들리고 항아리 안에는 횃불을 감추게 하고
17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나만 보고 내가 하는 대로 하되 내가 그 진영 근처에 이르러서 내가 하는 대로 너희도 그리하여
18 나와 나를 따르는 자가 다 나팔을 불거든 너희도 모든 진영 주위에서 나팔을 불며 이르기를 여호와를 위하라, 기드온을 위하라 하라 하니라
19 기드온과 그와 함께 한 백 명이 이경 초에 진영 근처에 이른즉 바로 파수꾼들을 교대한 때라 그들이 나팔을 불며 손에 가졌던 항아리를 부수니라
20 세 대가 나팔을 불며 항아리를 부수고 왼손에 횃불을 들고 오른손에 나팔을 들어 불며 외쳐 이르되 여호와와 기드온의 칼이다 하고
21 각기 제자리에 서서 그 진영을 에워싸매 그 온 진영의 군사들이 뛰고 부르짖으며 도망하였는데
22 삼백 명이 나팔을 불 때에 여호와께서 그 온 진영에서 친구끼리 칼로 치게 하시므로 적군이 도망하여 스레라의 벧 싯다에 이르고 또 답밧에 가까운 아벨므홀라의 경계에 이르렀으며
23 이스라엘 사람들은 납달리와 아셀과 온 므낫세에서부터 부름을 받고 미디안을 추격하였더라
13만5천명의 미디안 족속과
300명의 이스라엘의 전쟁 중
-
100명씩 세 그룹으로 나누어 적군에 나갔다.
한 손에 횃불, 한 손에 나팔을 들고

연약하고 믿음이 부족했던 기드온을 통해
하나님께서 일하신다.

<이 때의 상황>
[본문17]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나만 보고 내가 하는 대로 하되
- 나 보고 나 따라해! 특별한 전술이 있던것이 아니었다. 무기도 허접해보이고, 전술도 이게 맞나 싶었다.

[본문19] 기드온과 그와 함께 한 백명이 이경(밤10시~새벽2시쯤 / 11시쯤) 초에 진영 근처에 이른즉 바로 파수꾼들을 교대한 떄라 그들이 나팔을 불며 손에 가졌던 항아리를 부수니라
- 보초가 교대 할 때 취약할 때 쯤 손에 든 항아리를 부수고 구호(여호와를 위하라, 기드온을 위하라, 여호와와 기드온의 칼이다)를 외쳤다.

[본문21] 각기 제자리에 서서 그 진영을 에워싸매 그 온 진영의 군사들이 뛰고 부르짖으며 도망하였는데
가만히 서있었다. 적군안에서는 아수라장이 되었다.
- 상황에 항아리깨고 횃불이 드러났을 때 예민한 낙타 옆에서 항아리를 깨니까 낙타들이 너무 놀래서 날 뛰었을 것이다. 적진이 혼잡해 짐



<나팔과 횃불의 의미>

나팔

나팔의 특별한 의미 두 가지
첫번째 의미 : 영적 전쟁 / 심판에 대한 경고
성경에 나팔이 나올 땐 심판에 대한 경고이다.

여리고성 이야기
이스라엘 백성의 가나안과의 첫번째 전쟁은 우상을 심판하는 영적 전쟁이었다.
- 여리고성 나팔을 불고 성을 돌았던 이야기
처음은 전체를 이야기한다. 처음것은 가진 것 전부로 여기신다. 여호수아 때 제사장들이 갖고있던 나팔 양각(양뿔)나팔, 함성지르고 나팔 불 때 여리고 성이 무너졌다. 가나안땅의 전부의 전쟁과 같다.

예수님 다시 오실 때
요한계시록 하나님의 심판이 하나씩 하나씩 심판이 진행된다. 인을 뗄 때마다 천사의 나팔 소리가 난다.
[데살로니가전서4:16]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소리로 친히 하늘로부터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의미하시는 것, 처음 오실 때 1)구원자로 오셨다. 우리를 구원하고 건지시기 위해 오셨다.
두번째 재림으로 다시오실 때 심판, 재판 하시는 분으로 오신다. 주님은 심판주로 오신다. 예수님이 이때 오시는 것은 나팔을 불며 오신다. 그 날은 오직 하나님밖에 모른다고 성경에서는 말씀하고있다.
나팔! 심판을 의미
기드온의 군대가 나팔을 사용했다는 것, 하나님의 심판을 대행한다.
나팔은 하나님께 도움 요청할때
[민수기10:9] 또 너희가 자기를 압박하는 대ㅓㅈㄱ을 치러 나갈 때에는 나팔을 크게 불지니 그리하면 너희 하나님 여호와가 너희를 기억하고 너희를 너희의 대적에게서 구원하시리라

두번째 의미 : 하나님께 도움을 요청하는 도구, 기도이다. 내가 너희를 도와주겠다는 의미
중보기도이기도 하지만, 영적전쟁을 의미한다. 하나님꼐서 일하게 만들기도하고, 대적을 물리치기도하고 무력하게 하는 것이 바로 나팔, 기도이다. 원수마귀 대적해주세요! 중보기도이다. 하나님이 일할 수 있도록 대적을 심판하기도 하는 것이 나팔이기도 하다

2. 횃불 : 말씀 진리

[요한복음 1:9] 참 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추는 빛이 있었나니
이 빛 = 예수님 = 진리의 말씀
[데살로니가전서 5:5-8 잠든 군대는 세상을 상징, 기드온의 300용사는 하늘의 군사를 상징함
어두운 세상의 유혹과 싸우며 일하면서
하나님 나라를 위해 살아야하는 하나님의 영적군대라는 것을 표현
영적 군대인 우리가 이 땅에서 사용해야할 무기

하나님의 영적 군대인 우리가
이 땅에서 항상 사용해야 할 무기는
기도말씀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외워뒀다가 말씀을 가지고 기도하자!
“하나님! 이 말씀이 이 땅에 이루어지길 소망합니다.”


[살전5:5-11]
5 너희는 다 빛의 아들이요 낮의 아들이라 우리가 밤이나 어둠에 속하지 아니하나니
6 그러므로 우리는 다른 이들과 같이 자지 말고 오직 깨어 정신을 차릴지라
7 자는 자들은 밤에 자고 취하는 자들은 밤에 취하되
8 우리는 낮에 속하였으니 정신을 차리고 믿음과 사랑의 호심경을 붙이고 구원의 소망의 투구를 쓰자
9 하나님이 우리를 세우심은 노하심에 이르게 하심이 아니요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게 하심이라
10 예수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사 우리로 하여금 깨어 있든지 자든지 자기와 함께 살게 하려 하셨느니라
11 그러므로 피차 권면하고 서로 덕을 세우기를 너희가 하는 것 같이 하라


영적전쟁 - 가만히 서 있음
기도(나팔)와 말씀(빛)이다.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하나님의 뜻대로 이루어지기 원합니다.
[본문21] 각기 제자리에 서서 그 진영을 에워싸매 그 온 진영의 군사들이 뛰고 부르짖으며 도망하였는데
항아리 깨고 나팔불고 횃불들고 가만히 서있던 것이 전부다.
전쟁에서 기드온은 사실상 사용한 무기가 없다.
싸우지 않고 이긴 전쟁이다.
전쟁 중 제일 좋은 전쟁 : 싸우지않고 이긴 전쟁
어떤 무기로, 어떤 인원으로, 어떤 전술로가 없다 전쟁은 하나님께서 하셨다
[대하20:15] 야하시엘이 이르되 온 유다와 예루살렘 주민과 여호사밧 왕이여 들을지어다 여호와께서 이같이 너희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이 큰 무리로 말미암아 두려워하거나 놀라지 말라 이 전쟁은 너희에게 속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라

전쟁은 하나님께 속했으니 너희가 할 것이 없다.
전적으로 하나님을 믿는 믿음을 보시기 원하신다.

내가 어떤 전술을 짤 지가 아니라 하나님만 보면 된다. 하나님을 보는 것을 훈련해야한다. 가만히 하나님만 보고있었던 이스라엘 군사들
여리고성 전쟁에서도
여호사밧왕 때 나가서 찬양만 했던 것 성가대만 나갔던 것

나갈 때 아무말 하지말아라
계산하고 생각하고 판단하는 것
여전히 생각안에서는 의심하고 염려한다. 하나님께서 여리고 성을 무너뜨리시고 온전히 승리하게 하셨다.
너 그냥 순종만 해!
하나님의 말도안되는 전략과 전술
오직 주님이 원하시는 것 하나! 순종!

제가 할 수 있는게 주님의 능력보다 크겠습니까, 저는 아무것도 할수없습니다. 주님의 뜻대로 제가 순종하며 나아가겠습니다.
내가 너와 함께하리라!
이 전쟁은 하나님께 속한 것인즉, 네 손에 넘겨주었은 즉
하나님말씀에 순종하면 미리 올 결과

도대체 인간 가운데 할수없는 전쟁이라면
내가 전략 전술 그 세우는 시간이 아니라
조용히 눈을 감고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야한다.
이 전쟁을 해야하는데 제가 무엇을 해야할까요?
주님 말씀하시옶소서 주의 종이 ㄷㄷ겠나이다.
오직 하나님 말씀에 순종할 때 승리한다.

전쟁은 순종이다.
내 고집 내 방법 아집이 아니라 하나님말씀에 순종할때만 승리하는 것이다.

하나님 이 말씀이 내게 믿어지고 내 삶에서 역사하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 이 말씀이 이루어지기를 소망합니다.
주의 말씀에 순종하고 어쩌면 내 생각에 안맞는것 같을 지라도
나에게 적용하게 너무 어려운 말씀이다.
너무 말도 안되는 상황에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사람이 되자!
이 전쟁은 하나님께 속한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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