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5:22-24]
22 므두셀라를 낳은 후 삼백 년을 하나님과 동행하며 자녀들을 낳았으며
23 그는 삼백육십오 세를 살았더라
24 에녹이 하나님과 동행하더니 하나님이 그를 데려가시므로 세상에 있지 아니하였더라
하나님은 우리를 지으시고 사람이라고 일컬으셨다. 우리는 원숭이의 후손이 아니라 하나님을 닮은 자 이다.
[창5:1] 이것은 아다의 계보를 적은 책이니라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하실 때에 하나님의 모양대로 지으시되
[창5:2]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고 그들이 창조되던 날에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고 그들의 이름을 사람이라 일컬으셨더라
1절 하나님의 모양대로 형상대로
[창5:3] 아담은 백삼십 세에 자기의 모양 곧 자기의 형상과 같은 아들을 낳아 이름을 셋이라 하였고
선악과 따먹고 죄의 상태에서 자녀를 낳음 - 죄성을 가지고 자녀를 낳았다.
아담이 하나님께 받은 형상은 깨어졌고, 자녀를 낳을 때마다 그 깨어진 형상을 계속 물려주는 것이다.
죄성을 가지고 태어난 불완전한 존재
엄마 젖이 안나오면 깨물고 손에 쥐고 애기 때부터 본능에 충실하고 처음부터 죄성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창5:5] 그는 구백삼십세를 살고 죽었더라
조선왕조 500년, 아담은 거의 두 배정도 살았다.
오래 살았지만, 결국 죽었다. ->. 죄를 지은 육신은 결국 죽는다.
아담은 930세 므두셀라는 969세를 살았다.
노아의 홍수 이후로 확 수명이 급속도로 줄었다.
하늘에 대기원에 물 층이 존재했었다. 태양에서 오는 자외선 등 안좋은 광선을 차단했지만 물이 노아의 방주 홍수 때 다 떨어졌다. 하늘의 물들이 다 쏟아져 내려서 바다를 이루었다. 현저히 사람의 수명은 줄었다.
그 이후 살다가 죽었더라를 계속 반복한다
인간의 힘과 능력으로는 이 저주를 풀 수 없다.
창세기 5장에 에녹 사건을 넣으면서
사람은 네가 살 고싶다고 살수있는 것이 아니야 라고 한다
하나님은 죽음의 힘을 파괴할 수도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성경에서 딱 2명 에녹, 엘리야(바람타고 올라감)
하나님께서 산채로 들려 올라간 사람 둘, 엘리야(바람타고 불수레와 병거타고 올라간다)
하나님이 에녹을 데려가시는데 아담이 죽은지 57년에 데려가시다.
하나님의 관점에서 죄의 결과는 아담을 통해 보여주셨다.
아담이 죽은 뒤 바로 에녹을 데려가시는데, 죽음에서 그냥 데려가시는 것은 하나님의 의도가 있다.
왜일까?
인간은 다 죽는다는 진리, 하나님은 죽음을 초월해서 죽음을 다스리며 죽음을 초월하고 다스리는 자가 하나님이라고 할 수 있다.
왜?
[창5:24] 에녹이 하나님과 동행하더니 하나님이 그를 데려가시므로 세상에 있지 아니하였더라
[히11:5] 믿음으로 에녹은 죽음을 보지 않고 옮겨졌으니 하나님이 그를 옮기심으로 다시 보이지 아니하였느니라 그는 옮겨지기 전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ㅏ 하는 증거를 받았느니라
하나을 기쁘시게 했던 에녹
믿음이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않는 것들의 증거니
지금은 없다. 근데 있는걸로 여기는 것.
이것이 하나님께 보여드려야하는 것이다.
없는데 하나님께 요구하고 받아내는 것, 하나님이 역사하실 걸 믿고 구하는 것이다.
인간의 삶을 살아내는 자에게는 말도 안되는 이야기지만
하나님께서는 믿는자들에게 하신다. 믿으면 하나님이
무에서 유를 창조하시는 분. 구할 때 그런자들에겐 놀랍게 역사하신다
[히11:6]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할지니라
하나님이 살아계신다는 것을 증거하지 못하는데, 믿음이 없는데 어떻게 상을 주시겠는가.
자기를 찾는자들에게 상주시는 것을 믿어야한다.
십일조
십분의 일을 떼서 하나님께 드리는 것
이걸 드리지만 하나님은 전부를 받은걸로 쳐주시는것이다.
하나님꺼니까 하나님꼐 드립니다. 주님것 떼서 드리지만 주님께선 더 큰 것을 주실 줄 믿습니다 하고 드리자.
하나께 나아가는 자는 하나님 반드시계시고,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주심을 믿고 믿음으로 드리자.
더 주실거라는 믿음으로 살아야한다.
물질의 복
자연스럽게 드릴 수 있는 형편으로 하나님이 능력이 있으신데
구하지 않으면, 그냥 넘어가신다.
우리하나님은 말씀 중심으로 구할 때,
내가 이 말씀 붙잡고 기도할 때, 구할때주신다.
에녹은 살아가는 시간동안
받고 구하고 믿고 받고 했다. 하나님 살아계신것을 믿고, 찾으면 상주시고 찾으면 상주시고 했던게 에녹의 삶이없다. 길 가다가도 뭐 하다가도 하나님, 하나님 부르며 살았다 = 동행
하나님이 내 아버지처럼 내 곁에 계신것처럼 허구헌날 부르고 살았다.
늘 대화하고 살았던 것이 에녹이다.
에녹이 므두셀라를 낳고 살았다.
므두셀라 : 저가 죽을 때 그것이 오리라
므두셀라의 이름의 뜻,
이미 에녹에게 환상을 주셨고, 환상을 가진 에녹은 아들의 이름을 그렇게 지었고
하나님은 에녹의 믿음을 보시고, 므두셀라가 죽으면 그것(홍수)가 온다는 것을 그 가족은 알 수 있었다.
노아의 홍수 예언을 이미 보여주셨다. 알게하시고 가게하셨다.
하나님은 그냥 험지를 보내는 것 아니라 알게하고 준비하게 하시고, 그 길을 걸어갈 수 있도록 도우신다.
혹여나 하나님 나를 왜 이길로 보내셨나요? 하지말고, 늘 주님앞에 기도할 때 내게 일어날 일들 미리 알려주시고 보여주시고 깨닫게하여주시고 도와주시옵소서. 기도의 지경을 넓히자, 문제 해결해주세요 땡이아니고
에녹에게 하나님이 알게하셨다. 므두셀라가 죽을 때 홍수가 올 것이다. 이 얘기를 해주셨다 에녹에게
잊어버리지 않으려고 아들의 이름을 ㅇ므두셀라로 지었다. 하나님이 하신 말씀을 잊어버리지 않으려고 아들의 이름을 짓고 하나님과 동행하며 살았다.
에녹은 365일 살았다. 매일같이 하나님과 동행하기
셋의 후손 에녹, 가인의 후손중에도 에녹이 있다.
하지만 이 둘은 너무도 다른 삶을 살았다. 자기의 이름으로 된 성을 갖고있을 정도로 부유하고 강하게 살았다. 들려올라간 에녹은 아무 기록이 없다. 주님이 데려가시고 동행하셨다가 끝이다. 24절 끝에 세상에 있지 아니하였더라 끝.
에녹은 땅이고뭐고 남긴게 아니다. 하나님이 중요하다 여기시는 것 한 가지.
하나님앞에서 우리가 어떻게 살아왔는지만 중요하다, 오래산 것 이룬것, 가진 것 아니고, 하나님과 얼마나 동행했느냐를 중요하게 여기신다. 히 11:6 자기를 찾는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할지니라
인간의 눈 육안으로는 하나님 볼 수 없다. 믿음으로만 영아으로 볼 수 있다. 하나님을 찾는 행위가 노력없이는 찾을 수도 없고 볼 수도 없다. 하나님을 찾았더니, 이렇게 도와주셨어요 라는 증거를 들어볼 수 있다. 형상은 모르지만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우린 기도해서 주님이 나에게 어떻게했는지 샅샅이 찾아내며살아야한다. 만나기 원하는 자만 만날 수 있다. 마7:7-8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이는 찾아낼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니라
하나님을 맨날 찾아야한다. 다윗은 침상에서도 일상에서도 하나을 찾았다. 식사할때도 공부할 때도 하나님을 늘 찾아내고 샅샅이 찾아내고 숨어계신것을 찾아가고, 내가 하나님앞에 맞추는 삶을 살아야한다.
세상 풍조 따라가지말고, 하나님 기뻐하시는 것을 맞춰 살고,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것을 포기하며 사는 삶이 하나님께 맞춰사는 것이고 동행하는 것이다.
주님 내 소원을 들어주시옵소서 - 아라비안나이트 램프의 요정 지니
우리 하나님이 램프요정이 아니다. 내 삶에 아쉬운것 없는 것만 얘기하지말라. 하나님은 내게 제일 뭐가 필요한지 알고 계신다. 제일 원하시는 것은 자기부인이다. 나는 죽었다, 십자가의 사형틀, 예수를 믿는 길이다.
365년만 살았는데, 하나님과 동행했더니, 죽음도 피하고 앞으로의 일을 알려주시고, 놀라운 길로 인도하셨다.
하나님과 동행해야만, 알게하시고, 예수믿고 즐겁고 신나는 일을 넘쳐나게 하신다.
주님은 필요에따라 주신다.
대전에서 아무것없는 4층에 주인교회 개척교회 세웠다.
여주-대전-평택
없지만 주실 하나님, 되게하실 하나님을 기대하는 것
불가능한데 하나님께서 가능한다는 것을 믿는 것
병이 있어도 고칠수있는 전능함을 믿는 것
믿은다음에 결과물 오는 것을 열매라한다. 열매를 보리라.
교회를 조금다녔어도 믿음의 열매가 가득한사람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이다.
짧게살고 길게사는 것보다 내게 부족하고 필요한 것아니라 도우심을 주시는 하나님을 경험해야한다,
그러기에 주님말씀대로 믿으며 고백하고 살아야한다.
노아
모두 물에빠져 죽을 때
에녹과 노아를 통해하시는 분명한 말씀, 너가 살아있을 때 어떻게 살아야겠냐, 하나님과 동행해야한다. 하나님과 동행할 때 보이지않는 미래를 알게하시고, 피할길도 주시고 능력도주시고 사람을 붙여주시기도하시고 놀라운 것들이 많다.
내 욕심 정욕으로 구하거나 안구하니까, 안주신다,
하나님이 하셨다고 늘 고백하는 우리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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