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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 요약

죄를 아는 것이 중요하다 - 예수의 이름의 의미

by HR. meditate 2026. 3.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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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이름 두 가지
1 예수 - 자기 백성을 구원할 자
2 임마누엘 -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시다
예수그리스도의 본질과 사명
왜 오셨으며 왜 죽으셨는가,  무엇때문에?


예수님은 그냥 태어나신게 아니셨다.
구약에서 죄를 사함 받는 방법, 용서함 받는 방법 - 제사
소, 양, 비둘기(부정한 동물은 안됨)
제사 제도를 알려주셨다. 아담 때부터
창세기 1장, 2장에는
가인은 농사짓는 사람, 아벨은 양치는 사람이지만
하나님이 이미 아버지를 통해 알려주신 것이다.
아담 때부터 알고 있었고, 죄 용서함 받는 방법을 알려주셔서 소,양의 옷을 입혀주셨었다. 가죽 옷
아벨은 아빠에게 배운 양을 잡아 드렸고, 가인은 내 맘대로 곡식으로 제사를 드릴래

쭉 내려오다가
므낫세 왕 아버지는 히스기야
히스기야와 요시야 왕 딱 두명만 하나님 앞에 좋았음
앗수르 바벨론 가서 일월성신 제사법을 배워와서 성전에있는 제단을 일월성신 제단으로, 본인마음으로 바꿔버린다.
여기서부터 제사는 끝나버린다.
인류의 죄는 그대로 있음 -> 처벌,
북이스라엘 - 앗수르로 끌려감
남유다 - 바벨론으로 끌려감 40년
성벽 재건하고 다시 시작한다. 포로기 이후에 많은 제사장들이 선포한다. 하나께 돌아가야한다 안그러면 죽는다고 선포한다.
포로기 이사야 등 제사장 들, 메시야를 보내주실것이라고
영원한 제사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실 것이야
영원한 제사장되시는 예수님을 (메시야를) 보내주실 것이라고 계속 얘기한다.
이사야 7:14
오늘본문 1:22 주께서 선지자로하신 말씀 이루려하심이라
이제 너희 죄를 용서하기 위해 메시야를 보내 줄 것이야!
라고 하나님이 이미 준비하셨다.
아브라함/다윗 의 후손, 부계로 모계로 모두
나사렛이라는 동네에서 태어나신다.

구약의 성서학자, 나사렛 살던 가정 수,  24가정 중에 두 집이 만난 것이다.
요셉과 마리아, 하나님의 계획
작은 마을에 정착했기 때문에 만날 수 있었다.
하나님은 이 계획을 수 백년전부터 준비하셨고, 요셉과 마리아를 만나게하셨다.
지금은 두 남녀가 스스로 정하고하지만 이 당시 결혼은 정혼제도였다.
부모님들끼리, 서로간에 합의한다. 정혼을 맺으면 법적으로 부부의 효력을 가진다.
정혼하고 죽으면 홀아비나 과부가 되는 것
결혼하고 준비하는 과정에 있을 때, 성령으로 잉태 된 것이다.

< 예수님의 이름 >
1. 예수
자기 백성을 구원할 자
(구약)여호수아 - 여호와의 구원
(신약)자기백성을 죄에서 구원하실 자
예수 라는 이름이 많았다. 메시야를 간절히 기다리던 유대인의 소원이 이름안에 담긴 것, 그 당시에는 특별한 이름이 아니었다.
이는 ’자기 백성을 죄에서 구원하실 자‘ = 예수

2. 임마누엘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히브리어) 우리와 함께 계시 하나님
예수님의 본질, 하나님 아들이기도하지만 하나님 자체이기도 하셨다.
나의 주(주인)시며, 나의 하나님이시다.
그는 만물위에 계셔서 세세에 찬양받으실 하나님이시다.
그는 참 하나님이시요 영생이시라
그분은 하나님,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선포했다.
제자들은 예수님이 하나님이라는 표현을 많이 한다.
예수님은 하나님인데 우리와 함께하는 하나님 - 인간의 몸으로 우리 옆에 오셨기 때문에
임마누엘 마태복음 1장, 18:20, 28:20 초반 중반 끝에 모두 나와서 마태복음 전체에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시고,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하신다.
예수와 임마누엘
예수 : 우리가 죄인이라는 사실을 분명히 보게한다.
임마누엘 : 죄인인 우리를 위해 인간의 몸을 입고 오셔서

우리와 함께하시려면 가장 먼저 해결해야할 것이 있다. -> 죄
예수님이 우리 모든 죄를 위해 죽으셔야만 가능하다.

예수님이 오신 이유! 죄에서 건져주시기 위해서


당시 유대인은 서기관 바리새인 등은 다윗왕조의 영광을 회복하고 로마를 무너뜨릴 강력한 군사적 지도자를 원했다
난 죄없는데 죄 건짐 받는거 원하는게 아니고, 스스로 의롭다고 여기던 바리새인은 예수님을 불쾌해 했다.
왜냐 이들에게는 죄는 상관없었다. 그 앞에 자기들의 문제를 해결하는게 먼저였다.

하지만

지금도 성도들은 예수님을 바라보는 개념이 다르다.
1. 축복만 해주기를 바람
어떤사람은 예수믿으면 복받고 성공한다는 기복 신앙마음으로 나오기도한다. 절 무당 처럼 문제해결
예수님을 나의 성공과 번영의 수단으로 바라보는 것이다.
치유, 축복은 기대하지만 죄에대해서는 그다지 원하지 않는다.
형통한 기도나 해주세요~ 와 같음
빗나간 믿음
수준높은 말씀과 깨달음만 아는
성경풀이는 재밌지만 정작 죄는 살짝 덮어버린다. 깊은 말씀을 깨달아도, 죄의 문제가 해결안된다면 아무것도 아니다.
죄에대해서는 굳이 필요

3. 교회를 위로와 격려의 공간으로 아는 것
[딤후4:3-4]
3 때가 이르리니 사람이 바른 교훈을 받지 아니하며 귀가 가려워서 자기의 사욕을 따를 스승을 많이 두고
4 또 그 귀를 진리에서 돌이켜 허탄한 이야기를 따르리라
죄를 얘기하고 하지말라하고 하는 것을 싫어하고 떠나려하고


구원하시려고 세상에 임하셨다, 죄인중에 내가 괴수니라 - 사도바울
죄를 구원하시기 위해 이 땅 가운데 임하신 것인데 날 구원해주시옵소서 하고 고백한다.
예수님의 사명을 아는 자들이 당연히 해야할 고백
내가 죄인임을 직시하고, 예수님을 만나는 사람이 많아져야한다.

결국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것이뭐냐
죄를 아는 것부터가 복음의 시작이다!
교회에서는 죄를 문제를 말하는 것은 괴롭히기위해가 아니라

죄 (길트와 씬)

하나님과 상관없는 삶을 살아가는 것
말씀에서 벗어난 행동과 생각을 죄라고 한다

길트
세상 법으로 볼 땐 (헌법 등) 거의 짓지않는다

하나님께 영광돌리고 하나님과 관계에서 살아야하는데
사람들한테 문제도 안끼쳤고요 죄 안지었어요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하나님과 상관있는 삶, 관계맺고 동행하고 하나님 뜻대로 사는 삶 - 주님이 원하시는 삶

내가 성공 번영 건강한 삶만 바라보고,
가시적인 눈에보이는 성공만을 위해
사도바울의 나는 죄인중의 괴수라고 하는 것
높아지기 위해서 예수님 제자들 로마에 넘기려고했다. 높은 자리에 앉고싶었어요, 근데 하나님이 원치 않는 모습이었기 때문에 죄인중에 괴수라고 고백하는 것이었다.
예수님이 원하시는 삶을 살아내길 원합니다.

내가 좋아하고 기뻐하고 사람들과 희희낙낙 보내는 삶이 하나님과 상관없다면 그것이 바로 죄이다.
주님과 상관있는 삶, 관계있는 삶
죄가 있다면 하나님과 상관없는 삶을
하ㅏㄴ님은 우리와 대화하고싶어하시는데 내가 원하는 것 하고 살아가려고 한다.  - 이것이 바로 죄

내가 이 땅에 온 이유
하나님과 너희 사이에 막힌 담 해결하고 하나님과 관계맺는 삶을 살기를 원한다.

돈/명예/권력 이다
하나님과 관계맺는 삶이라면 이런거 필요없고 주님이 원하시는 삶이 되는 것


<예수>
나를 죄에서 구하실 자
복을 구하고 위로를 구하지만 죄의 삶에대해서는 고백하지않고 내 맘대로 살았지만



ㅡ 제사는 끝 구약 여기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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