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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 요약

내 삶의 쓴 물을 단 물로 바꾸시는 하나님

by HR. meditate 2026. 3.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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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15:19-27]
19 바로의 말과 병거와 마병이 함께 바다에 들어가매 여호와께서 바닷물을 그들 위에 되돌려 흐르게 하셨으나 이스라엘 자손은 바다 가운데서 마른 땅으로 지나간지라
20 아론의 누이 선지자 미리암이 손에 소고를 잡으매 모든 여인도 그를 따라 나오며 소고를 잡고 춤추니
21 미리암이 그들에게 화답하여 이르되 너희는 여호와를 찬송하라 그는 높고 영화로우심이요 말과 그 탄 자를 바다에 던지셨음이로다 하였더라
22 모세가 홍해에서 이스라엘을 인도하매 그들이 나와서 수르 광야로 들어가서 거기서 사흘길을 걸었으나 물을 얻지 못하고
23 마라에 이르렀더니 그 곳 물이 써서 마시지 못하겠으므로 그 이름을 마라라 하였더라
24 백성이 모세에게 원망하여 이르되 우리가 무엇을 마실까 하매
25 모세가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여호와께서 그에게 한 나무를 가리키시니 그가 물에 던지니 물이 달게 되었더라 거기서 여호와께서 그들을 위하여 법도와 율례를 정하시고 그들을 시험하실새
26 이르시되 너희가 너희 하나님 나 여호와의 말을 들어 순종하고 내가 보기에 의를 행하며 내 계명에 귀를 기울이며 내 모든 규례를 지키면 내가 애굽 사람에게 내린 모든 질병 중 하나도 너희에게 내리지 아니하리니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임이라
27 그들이 엘림에 이르니 거기에 물 샘 열둘과 종려나무 일흔 그루가 있는지라 거기서 그들이 그 물 곁에 장막을 치니라

홍해 지나서 찬양  ->  마라의 쓴물   ->  엘림을 준비하심


찬양의 유통기한?
학대받고 남자를 낳으면 나일강에 던져야했던 이 민족은
430년 압제가운데서 살던 그들의 입술에서 찬양이 터져나왔다.
하지만 단 3일을 지나지 못했다.
우리의 찬양의 유통기한은 어떻게 되는가?

인생의 쓴 물앞에서 어떤반응을 하는가?
믿음에 대한 악한 건망증이 있다. 은혜에 대한 건망증
좋은 것을 주셨는데 어떻게 이렇게 쉽게 잃어버리는가

상처받은 것은 수십년이 지나도 각인 되어있다.
하지만 은혜는 금방 잃어버리고 못해준건 오래간다.

홍해를 기적을 경험한 이스라엘 3일만에 마라에 도착한다.
원망은 단순한 불평이 아니라 하나님의 통치를 부정하고 그분을 의심하는 반역과 같다.
내가 원망하면 반역행위로 여기신다는 것이다.
원망을 끊어내지 못하면 이스라엘처럼 맴맴 돌 수 밖에없다.

원망이냐 기도냐

홍해를 건너자마자 수르광야
완전 광야를 지나면서 물을 발견했다.
사흘간 물없이 지난다면?
단식1일차 소변량 줄고 가벼운 두통 피로
2틀- 3일 체온조절능력 상실 고열 혼수상태 혈압 장기 독소를 거르지못해 기능 멈추기시작
이 때 원망하는 백성들 왜저러냐 하고 쉽게 생각했지만 그 고통을 가늠하기 쉽지않다.

모세도 속이 타들어가고 목도 타들어가는 상황
백성들은 원망했지만 모세는 기도했다. 그들과 싸우지않고, 여호와께 부르짖었다.
어려움이 찾아올 때, 해야할 일 첫 번째, 기도이다!
사람과 상의하고 방법을 찾는 것이 아니다.
가장 먼저 해야할 일은, 하나님께 부르짖는 것이다.
왜냐, 하나님은 이미 모든 것을 알고 계신다

[시편139:1-4]
1 여호와여 주께서 나를 살펴 보셨으므로 나를 아시나이다
2 주께서 내가 앉고 일어섬을 아시고 멀리서도 나의 생각을 밝히 아시오며
3 나의 모든 길과 내가 눕는 것을 살펴 보셨으므로 나의 모든 행위를 익히 아시오니
4 여호와여 내 혀의 말을 알지 못하시는 것이 하나도 없으시니이다

막11:24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
하나님은 내가 무슨 상황 무슨 역경인지 이미 진짜 다 아신다.

현실을 나열하는 것 아닌, 믿음의 기도 !

이미 다 아신다.
이 때 뭘 원하실까?
믿음의 고백, 불가능을 가능케하시고,
구하면 주실거고 믿고 기도해야한다.
없지만 있는 것으로
우리의 입술로 말하기를 원하신다. 믿고 구하기를 원하신다.
돈 없다면, 질병있다면 나은것을 기도, 배우자가 없으면 있을 것으로 믿고 기도
나의 가지고있는 정보를 올려드리는 것이 아니다. 이미 모든 상황을 알고계신다.
구체적으로 얘기해줄래?가 아님

순종한 자에게 허락하신 것 - 여호와 라파
1)기도. 2)일상속에서 날 사용해 일하실 것 믿어라 3)치료자심을 믿어라

기도
단 하나를 보신다.
믿음의 고백을 보신다.

내가 믿고 구하고 있는가를 보고 계신다
내 믿음의 상태가 아니다 싶으면 안들어주신다

히11:6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계신것을
믿고 구하지 못하면 땡!
하나님이 주실걸 믿어요, 하고 믿고 나아가면 상 주시는 이시다. 바꿔주실것을 믿고 나아가는 것이다.
현실은? 좋을까? 현실은 그대로다.
하지만 내 입술의 고백은 ‘할렐루야’여야한다.

제 입의 원망이 아닌 불평아닌 감사의 찬양이 되게하옵소서.
믿음의 기도
상황은 그대로야.
이거가 아닌 넘어가서 이루어지기를 기도하는 것
암걸렸지만, 그대로 있지만 하나님이 고쳐주실 하나님, 완전히 치료하실 하나님으로 기도하는 것
걷기도 하고 뛰기도하며 주를 찬양하며 영광돌릴 줄 믿습니다.

과장법일 수도 있다. 상황은 완전히 바닥이지만, 기도할 땐, 없지만 있는걸로 기도하는 것
불가능하지만 가능한걸로 하는 것 믿음으로 보신다.
원망하지않는 것, 하나님이 바꾸실 상황을 꿈꾸며 기도하는 것
믿음이 없는 것이라면 그건 기도가 아니다.

나무 던지니 물이 달아졌다 쓴물이 단물로
나무가 특별한 것이아니다
모세는 믿음으로 순종했다.

말씀에 순종했을때, 쓴물이 단물이 된 것이다.
순종하면 놀라운 역사를 허락하신다.
새로운 경험
마라 쓴물에 던져진 나무, 예표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갈3:13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 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예수를 나무에 달린자라고 ,
예수님이 쓴물을 마시시고, 내가 단물을 먹게된 것
내 인생

요7:38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리라 하시니
- 우리 : 심장, 마음
- 이스라엘 : 배
우리 안에 갈급함 힘듬 있지만, 생수의 강이 넘치게 하는게 예수님
예수님이 쓴물 마시고 우리에게 단물을 주신다. 대속


왜 마라의 쓴물로 인도하셨을까?

구름기둥 / 하나님 인도하셨다.
1. 일상의 믿음을 훈련시키기 위해서
2. 순종의 법칙을 가르치기 위해서
3. 치료자 되신 하나님을 계시하기 위해서
라파- 치료 이 때 처음 단어 나옴

구원을 위한 믿음, 일상을 위한 믿음
내 말에 순종하면 바로 너를 치료하겠다. 하나님을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고전10:13] 사람이 감당할 시험 밖에는 너희가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하지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하지 아니하시고 시험 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

내가 겪고있는 괴로움, 니가 이겨낼 수 있으니까 주는거야.
그리고 그냥 두지않으신다. 감당할 힘을 주신다.
이 시험당하는 가운데, 피할길을 주시고 이길힘 감당할 수 있는 힘 주셔서 이 어려움 잘 극복할수있게 도와주옵소서

마라의 쓴물을 먹어야
하나님이 이끄시는 목적이 드러난다.

엘림에 도착
물 샘 12개, 종려나무 70그루
이스라엘 12지파에게 예비하신
70도 이스라엘을 의미함 70장로
다른 자를 위해 예비한 엘림이 아니야, 너희를 위해!!! 만든 오아시스야!
완전 이스라엘을 위해 예비한 하나님의 선물
우리의 삶가운데도 엘림이 있다,
힘들때에 찬양이 엘림,
하나님이 예비하신 엘림같은 가족이 있다.
자녀에게 쓴물만 주시는 게아니다,
시23:2 우리를 쉴만한 물가와 푸른 초장으로 인도하신다.
마라를 지나게 하시고 엘림을 예비하신다.

1. 은혜를 잊어버리고 원망하는 악순환을 끊어버려라

어제도, 10년전에도 등등 은혜를 잊지말아라. 옛날엔 그랬었지가 아니라 지금도 그렇게 하고계신다.
나를 치유하시는 분, 그래서 지금도 주님을 찬양합니다.

2. 쓴 물앞에서 절대 원망말고 기도해라

모세는 문제앞에서 기도한다. 문제를 바꿀것이고
지금 상황 정보전달이아니라, 믿음의 기도를 하는 사람. 없지만 있는 걸로, 아프지만 건강한걸로
기도는 : 믿음 고백의 스피커
어떡합니까 엉엉 아니고
아 하나님께서 십일조 천만원, 종업원 없지만 100명 될 것 선포
꿈이 없는 민족이 망하고, 믿음없는자 안주신다.
고백 : 현실을 얘기하는게아니라 바꿀것을 믿고 기대하며 기도하는 것
믿음의 고백을 기다리신다.
아브라함이 계속 아이를 못낳는다. 사라가 할머니 니까
내가 너에게 자녀줄거야, 하늘의 별처럼 바다의 모래처럼 줄거야.
근데 자꾸 믿음의 고백을 들려주신다. 너가 그 고백을 하는 그 때 너에게 아들을 줄것이다. 90세까지 못받았다.
믿음의 상태를 바꾸어야한다. 이걸 모르면 기도의 역사는 못일어난다.
불가능한것을 가능한걸로 바꾸어서 기도하자!
그렇게 하실 줄 믿습니다!
그 믿음 을 보시고 일하신다.

3. 괴롭고 쓴 것에 나무를 던져라

가장 쓴 영역가운데 예수님을 두자
여호와 라파, 치료하시는 분, 문제를 문제없는 것으로 바꾸심
기대하고 소망하며 나갈 때 역사하신다
입술의 고백
하나님꼐 믿음의 고백을 하면 없는 것도 있는 것으로 바꾸신다.
아픔을 건강을 바꾸시는
하나님이 내 삶에 역사하신다.
믿음을 가지고 기도해야한다.
그래야 쓴물을 단물로 바꾸신다.
맨날 쓴물가운데 있다면
현실만 얘기하고 죽겠다만 하면 안바꿔주신다
왜냐, 믿음이 없으니까.!
쓴물로 단물로 바꾸시는 한 가지
믿음의 고백
기도할 때 지금 내 삶의 현실을 얘기하는 것이 아니다.
이미 다 알고 계신다. 그만 얘기해라. 믿음의 고백으로 바꾸라
원하는 걸로 선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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