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8:25 바로가 모세와 아론을 불러 이르되 너희는 가서 이 땅에서 너희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라
바로의 영향력 아래 - 먼 곳이 아닌 거기서 살아라
적절히 융화되어서 살아라
육적이고 세상적으로 살지는 않지만
헌신의 경계선에서 살고있는 사람들
너무 헌신할까봐 경계하는 그리스도인
헌신할까봐 걱정하는 것, 비이성적이고 광신도라 생각하기 때문에 자기 자신도 이성으로 깨어있는 그리스도인
지나치게 헌신하는 것을 비난하는 그리스도인
- 막14장 나병환자 시몬의 집에서 식사하는데 향유옥합을 예수님 발에 붓고 머리카락으로 닦음 왜 낭비하느냐? 가난사람에게 나눠주면 좋았을것을
예수님의 죽음을 직감하고 나에게 귀하신 소중한 예수님께 무엇을 해드려야 좋을까,
자기에게 가장 귀한 향유를 부어드린 행동 - 예언적인 행동
낭비하는 것으로보는 사람들
헌신이 지나치다. 좀 적당히 해라 하는 것과 같다.
예수님의 가치가 얼마인가, 구원의 가치가 얼마이길래, 허비하는 것으로 느껴지고 아까울까?
다 드려도 부족하다고 적다고 느끼는 것이 맞다.
너무 멀리가는 것은 사단의 영향력보다
예수님, 구원의 가치를 잘못보고, 세상적인 가치가 더 소중하다고 이야기하는 것이다.
눈치보고 신경쓰는 것, 세상사람들 따라사는 삶을 중단해야한다. 계속 이어간다면 진정한 예배, 하나님을 섬기는 것을 할 수 없다.
하나님께 속해서, 주시는 은혜를 경험하는 것이다.
사단의 영향력에서 적당히가 아닌 완전히 벗어나야한다.
술먹고 등등 할 것 다하다가 주일에 와서 에배드른 것
주님만 섬기는 것을 못하는 것이다.
완전히 하나님만 섬겨야지, 적당히 떠나버리면 주님께 예배드릴 수 없다.
사단의 공격가운데서 벗어났는제, 못떠나서 양다리 걸치고 있는지
안그러면 사단의 눈치를 볼 수 밖에 없다. 적당히 놀고 적당히 세상 모든 즐거운것 하면서 신앙생활 하는 내 모습
교회에서는 출석체크 하기만 할 뿐
교회를 다니긴 다니지만 사단의 영향력 아래 있는 크리스천
가까이하고 하나님꼐 영광돌리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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