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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 요약

[주일설교 사사기강해] 단 지파 소라 에스다롯 지역

by HR. meditate 2026. 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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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18:1-20]
1 그 때에 이스라엘에 왕이 없었고 단 지파는 그 때에 거주할 기업의 땅을 구하는 중이었으니 이는 그들이 이스라엘 지파 중에서 그 때까지 기업을 분배 받지 못하였음이라
2 단 자손이 소라와 에스다올에서부터 그들의 가족 가운데 용맹스런 다섯 사람을 보내어 땅을 정탐하고 살피게 하며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가서 땅을 살펴보라 하매 그들이 에브라임 산지에 가서 미가의 집에 이르러 거기서 유숙하니라
3 그들이 미가의 집에 있을 때에 그 레위 청년의 음성을 알아듣고 그리로 돌아가서 그에게 이르되 누가 너를 이리로 인도하였으며 네가 여기서 무엇을 하며 여기서 무엇을 얻었느냐 하니
4 그가 그들에게 이르되 미가가 이러이러하게 나를 대접하고 나를 고용하여 나를 자기의 제사장으로 삼았느니라 하니라
5 그들이 그에게 이르되 청하건대 우리를 위하여 하나님께 물어 보아서 우리가 가는 길이 형통할는지 우리에게 알게 하라 하니
6 그 제사장이 그들에게 이르되 평안히 가라 너희가 가는 길은 여호와 앞에 있느니라 하니라
7 이에 다섯 사람이 떠나 라이스에 이르러 거기 있는 백성을 본즉 염려 없이 거주하며 시돈 사람들이 사는 것처럼 평온하며 안전하니 그 땅에는 부족한 것이 없으며 부를 누리며 시돈 사람들과 거리가 멀고 어떤 사람과도 상종하지 아니함이라
8 그들이 소라와 에스다올에 돌아가서 그들의 형제들에게 이르매 형제들이 그들에게 묻되 너희가 보기에 어떠하더냐 하니
9 이르되 일어나 그들을 치러 올라가자 우리가 그 땅을 본즉 매우 좋더라 너희는 가만히 있느냐 나아가서 그 땅 얻기를 게을리 하지 말라
10 너희가 가면 평화로운 백성을 만날 것이요 그 땅은 넓고 그 곳에는 세상에 있는 것이 하나도 부족함이 없느니라 하나님이 그 땅을 너희 손에 넘겨 주셨느니라 하는지라
11 단 지파의 가족 중 육백 명이 무기를 지니고 소라와 에스다올에서 출발하여
12 올라가서 유다에 있는 기럇여아림에 진 치니 그러므로 그 곳 이름이 오늘까지 마하네 단이며 그 곳은 기럇여아림 뒤에 있더라
13 무리가 거기서 떠나 에브라임 산지 미가의 집에 이르니라
14 전에 라이스 땅을 정탐하러 갔던 다섯 사람이 그 형제들에게 말하여 이르되 이 집에 에봇과 드라빔과 새긴 신상과 부어 만든 신상이 있는 줄을 너희가 아느냐 그런즉 이제 너희는 마땅히 행할 것을 생각하라 하고
15 다섯 사람이 그 쪽으로 향하여 그 청년 레위 사람의 집 곧 미가의 집에 이르러 그에게 문안하고
16 단 자손 육백 명은 무기를 지니고 문 입구에 서니라
17 그 땅을 정탐하러 갔던 다섯 사람이 그리로 들어가서 새긴 신상과 에봇과 드라빔과 부어 만든 신상을 가져갈 때에 그 제사장은 무기를 지닌 육백 명과 함께 문 입구에 섰더니
18 그 다섯 사람이 미가의 집에 들어가서 그 새긴 신상과 에봇과 드라빔과 부어 만든 신상을 가지고 나오매 그 제사장이 그들에게 묻되 너희가 무엇을 하느냐 하니
19 그들이 그에게 이르되 잠잠하라 네 손을 입에 대라 우리와 함께 가서 우리의 아버지와 제사장이 되라 네가 한 사람의 집의 제사장이 되는 것과 이스라엘의 한 지파 한 족속의 제사장이 되는 것 중에서 어느 것이 낫겠느냐 하는지라
20 그 제사장이 마음에 기뻐하여 에봇과 드라빔과 새긴 우상을 받아 가지고 그 백성 가운데로 들어가니라


미가 이야기는 삽입문구이다. 삼손까지 이후 미가의 이야기는 삽입된 구절 - 뒤 아닌 앞에 있어야함

믿음의 땅 분배

싸우고 나서 주인없는 땅을 분배해 주신 것이 아니다.
가나안에 들어간 이후 너희가 여기를 정복하라고 하셨다. (그 땅을 밟으려고 찾아가면 하나님이 주실 것) - 쉽지 않다.
제일먼저 싸움시작한 지파는 유다지파(하나님 말씀대로 했고, 12지파 중 용맹하고 숫자도많은 지파였음)
오늘 주인공 단지파(제일 싸움을 못하던 지파)
단지파가 분배받은 땅에는 아모리족속 그리고 블레셋 족속이 같이 살고 있었다.

[신11:22-25]
22 너희가 만일 내가 너희에게 명하는 이 모든 명령을 잘 지켜 행하여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의 모든 도를 행하여 그에게 의지하
23 여호와께서 그 모든 나라 백성을 너희 앞에서 다 쫓아내실 것이라 너희가 너희보다 강대한 나라들을 차지할 것인즉
24 너희의 발바닥으로 밟는 곳은 다 너희의 소유가 되리니 너희의 경계는 곧 광야에서부터 레바논까지와 유브라데 강에서부터 서해까지라
25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말씀하신 대로 너희가 밟는 모든 땅 사람들에게 너희를 두려워하고 무서워하게 하시리니 너희를 능히 당할 사람이 없으리라
믿음의 발걸음  =  믿고 순종하고 발걸음을 내딛으면 그 땅을 너에게 줄게
연약해도 너희 하나님말씀대로 순종하여 밟기만 하면 하나님이 도와준다고 하시는 것이다.



단지파가 배정받은 땅은 소라와 아스다롯이었다. 그 땅은 철기 무기를 쓰고 수도 많고 싸움도 잘해보이고 여서 다른 땅을 찾아봤다. 북쪽에 있는 라이스 지역을 치기로 한다. 5명의 정탐꾼은 600명중 있었음 라이스를 처음 봤는데 땅도 좋고 거기 백성들도 약해보이고 좋다고 생각했다. 단지파는 가는 길에 미가의 집에 들렸는데 거기 제사장이 아닌 레위인을 만났다. 다섯명의 정탐꾼은 미가의 집의 제사장 되는 것보다 한 지파의 제사장이 낫지 않냐고 했다. 오케이 하고 따라갔다. 떠돌이 일 때 미가가 봉급도 주고 했는데, 미가에게 상의도없이 떠나버렸다. 단 지파의 두 가지 잘못을 살펴보자

1. 행함이 없는 죽은 믿음

단지파의 잘못 첫번째 : 믿음이 없었다.

문제는 단 지파에게 있다. 내 자신의 판단으로 행동했다.
배정받은 땅은 소라와 에스다올인데, 그 땅을 포기하고 라이스를 선택한 단 지파
단지파가 소라와 에스다롯 갔더니 블레셋족속과 아모리족속이 있었다. 싸움도 잘하고 무기가 조아보여서 싸움자체를 안했다.
하나님 말씀을 들었어도 안했다. 듣긴 듣지만 나랑은 안맞아 하고 포기하는 것
순종안했다. 믿음이 없었다.
배정받은 땅 소라와 에스다올을 포기하고 라이스를 선택한 단 지파
인간의 눈을 가지고 보니까 저 사람들 키크고 사람도많고 무기가 좋아보여서 못이기겠다 싶어서 안싸우고 다른 곳으로 이동했다.
소라와 에스다롯 대신 라이파
하나님 말씀보다 내 판단
경외하지 못하고, 순종하지 못했다.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
기드온의 300용사, 항아리 깨고 나팔 분 것이 다 이다.
하나님은 이렇게도 이기게 하시는데
단 지파는 믿음이 전혀 없다.

2. 신앙의 흉내 / 답을 정해놓고 내 뜻대로 함

단지파의 두번째 잘못 : 신앙의 흉내는 내고있는 단 지파

신앙의 흉내는 내고 있다. 우리에게 일어날 일 알려달라고 군사데려갈 때 제사장을 데려갔다.
불신앙적인 행동을 하고, 하나님 말씀 100%신ㄹ푀하ㅣㅈ못했다.
이스라엘 12지파 중 한 지파임에도 불구하고.
자신들만의 답을 찾으려고 했던 사람들이다.
교회는 다니긴 하지만 신앙은 없다.
자신이 원하는 답을 원하는 사람이 바로 이 단 지파였다.
네비게이션,  목적지를 내가 더 잘 아니까 내 가고픈데로 갔다가 네비게이션 탓을 한다.
말씀은 참고만 했고, 결정은 자기맘대로
제사장을 찾은 이유 : 하나님 뜻 알고싶어서가 아니라, 자기 계획의 보증을 받기위해 찾았던 것이다.



내 뜻과 달라도 하나님의 뜻이 정답입니다.

사무엘상 15:22
내 답과 달라도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겠습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시면 제가 순종하겠습니다.
내가 원하는 것 아니라 주의 뜻에 순종하는 것
주기도문 / 하나님의 뜻대로 나를 맞추어가는 기도
형통의 길은 내가 성공이아니라 주님뜻대로 순종하는가이다.

매일 예배 드려도 하나님께 순종하지 못하면 아무 의미가 없다.
주님 말씀하옵소서 주의 종이 듣겠나이다.

단 지파는 하나님말씀에 순종하지않았다.

내 뜻대로인가?
하나님말씀에 순종하는 사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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