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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 요약

타협하지 말자. 다니엘처럼, 예수님처럼 - 대소원교회 김기혁 목사님

by HR. meditate 2026. 1.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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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6:3-14]
3 다니엘은 마음이 민첩하여 총리들과 고관들 위에 뛰어나므로 왕이 그를 세워 전국을 다스리게 하고자 한지라
4 이에 총리들과 고관들이 국사에 대하여 다니엘을 고발할 근거를 찾고자 하였으나 아무 근거, 아무 허물도 찾지 못하였으니 이는 그가 충성되어 아무 그릇됨도 없고 아무 허물도 없음이었더라
5 그들이 이르되 이 다니엘은 그 하나님의 율법에서 근거를 찾지 못하면 그를 고발할 수 없으리라 하고
6 이에 총리들과 고관들이 모여 왕에게 나아가서 그에게 말하되 다리오 왕이여 만수무강 하옵소서
7 나라의 모든 총리와 지사와 총독과 법관과 관원이 의논하고 왕에게 한 법률을 세우며 한 금령을 정하실 것을 구하나이다 왕이여 그것은 곧 이제부터 삼십일 동안에 누구든지 왕 외의 어떤 신에게나 사람에게 무엇을 구하면 사자 굴에 던져 넣기로 한 것이니이다
8 그런즉 왕이여 원하건대 금령을 세우시고 그 조서에 왕의 도장을 찍어 메대와 바사의 고치지 아니하는 규례를 따라 그것을 다시 고치지 못하게 하옵소서 하매
9 이에 다리오 왕이 조서에 왕의 도장을 찍어 금령을 내니라
10 다니엘이 이 조서에 왕의 도장이 찍힌 것을 알고도 자기 집에 돌아가서는 윗방에 올라가 예루살렘으로 향한 창문을 열고 전에 하던 대로 하루 세 번씩 무릎을 꿇고 기도하며 그의 하나님께 감사하였더라
11 그 무리들이 모여서 다니엘이 자기 하나님 앞에 기도하며 간구하는 것을 발견하고
12 이에 그들이 나아가서 왕의 금령에 관하여 왕께 아뢰되 왕이여 왕이 이미 금령에 왕의 도장을 찍어서 이제부터 삼십 일 동안에는 누구든지 왕 외의 어떤 신에게나 사람에게 구하면 사자 굴에 던져 넣기로 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니 왕이 대답하여 이르되 이 일이 확실하니 메대와 바사의 고치지 못하는 규례니라 하는지라
13 그들이 왕 앞에서 말하여 이르되 왕이여 사로잡혀 온 유다 자손 중에 다니엘이 왕과 왕의 도장이 찍힌 금령을 존중하지 아니하고 하루 세 번씩 기도하나이다 하니
14 왕이 이 말을 듣고 그로 말미암아 심히 근심하여 다니엘을 구원하려고 마음을 쓰며 그를 건져내려고 힘을 다하다가 해가 질 때에 이르렀더라
[찬양 - 마음이상한자를, 오직믿음으로, 환난과핍박중에도]


다니엘이 총리였던 시대적 배경
- 메대, 바사, 바벨론
메대와 바사는 장인어른(메대)과 사위(페르시아 통치) - 엄청 큰 나라가 됨 / 모두 존중하고 모든 종교 등 받아들임 - 둘이 합쳐서 바벨론을 정복해버리고 고대 중동을 통치하려고 했다.
- 세 총리 제도 : 다리오 왕이 모든 페르시아를 통치하기 위해서 했던 정책이다.
3명에게 120개씩 세 지역으로 나누어서 총리에게 세 지역을 위임시켰다.
밑의 신하의 직무를 보고받고 페르시에 황제에게 손해가 없도록 세금 전달하는 역할, 세금 잘 쓰이는지 보고를 감당했음
세 총리 중 하나였던 다니엘은 페르시아 복지를 위해 관리들을 감독하기도 했다.
- 1총리 제도가 되어 최종으로 뽑힌 다니엘
페르시아(바사) 총리 대표였던 다니엘, 당시 왕인 느부갓네살은 자기나라 사람이 아닌 박수장이(당시 종교적 역할 감당하던) 다니엘을 총리로 세웠다.
페르시아가 고대 중동지역을 모두 차지한 후 3총리 제도에서1 총리제도로 바뀌었다. 다리오 왕이 공평하게 판단해서 다니엘은 1총리제도의 단 한명인 총리가 되었다.

여기의 장점이자 단점, 누구든지 잘 하면 권력(주요보직)차지할 수 있다. 하지만 누구든지 해치고 끌어내릴 수 있다. 다니엘은 큰 나라 페르시아입장에서 보면 시골촌놈과 같은데 갑자기 페르시아의 두번째 권력자가 된 것이다. 얼마나 질투하고 끌어내리려고했을까?

이것이 정치적인 상황이다.
다니엘이 총리가되어서 안심하고 편안한게 아니었다, 언제 사자밥이 될지모르는 상황가운데서 총리직을 맡고있었다.
쫓겨난 두 총리와 많은 고위직 관료들이 다니엘을 시기하고 질투했다.
이 사람들은 다니엘을 고발하고자 별별 일을 다 찾아보았는데 정치적 윤리적문제가 다니엘에게 하나도 없었다.
결국 다니엘을 위협할수있는 것은 정치적 도덕적문제가 아니었다. 신앙적인 문제로 접근했다.
다니엘을 고발하고 끌어내기위해 법령제정에 머리를 맞댔다. 그 후 나온 금령
30일간 누구든지 페르시아 황제 외에는 다른 어떤 신이나 사람에게 절하면 사자굴에 넣기로 했다.
페르시아 왕이 여기에 도장을 찍는다.
이 법이 자기를 세우기 위한 (왕권강화) 법이라 생각했지 다니엘죽이려는 음모인지 전혀 몰랐다.
메대와 바사에 고치지 못하는 규례 - 둘은 통합인데 왕이어도 이 법은 절대 못고치는 것이다.

다니엘은 꼼수를 쓰지않았다. 다니엘은 다 알고있었음에도 숨어서 기도한게 아니였다.
서쪽, 이스라엘을 향해서 창문을 열고 이스라엘을 향해서 기도했다.
포로로 가면서 이 형태의 기도(하루 세번씩 이스라엘 향해 기도)
기술직, 제사장 들이 이렇게 기도했는데, 솔로몬 봉헌식 (왕상8:30) 하나님께 일천번제 드린 후

[왕상8:29-30] 29 주께서 전에 말씀하시기를 내 이름이 거기 있으리라 하신 곳 이 성전을 향하여 주의 눈이 주야로 보시오며 주의 종이 이 곳을 향하여 비는 기도를 들으시옵소서 30 주의 종과 주의 백성 이스라엘이 이 곳을 향하여 기도할 때에 주는 그 간구함을 들으시되 주께서 계신 곳 하늘에서 들으시고 들으시사 사하여 주옵소서

무릎꿇고 성전을 향해 기도하면 응답하겠다. 미신적 행동이아니라 성경에 있는 말씀을 근거로
[시55:17] 저녁과 아침과 정오에 내가 근심하여 탄식하리니 여호와께서 내 소리를 들으시리로다
다니엘은 전혀 숨기지 않고 문 활짝 열린 곳에서 기도했다. 매일 예루살렘을 향한 기도
도저히 타협할 수 없는 신앙의 마지노선과 같았다. 30일만 쉬거나, 안보이는데서 지하에서 기도하면되지, 그래서 그 자리를 잘 지키는 것이 맞지 하고
미련하다 할 수있다. 다니엘은 절대 타협 하지않았다. 다들 싫어할까봐 적당하게 타협하는 것, 애들한테 다 맞추고 부담스러워할까봐 싫어할까봐 점점 세상과 타협하는 것이다. 나를 세상의 방법으로 점점 변화시키는 것, 세상에서 신앙도 지키면서 적당히 세상에 잘 동화된 크리스찬이 아닌가? 이럴 때 다니엘, 그리고 십자가를 선택하신 예수님을 생각해야한다.
결국 다니엘은 존경받고 인정받았지만 신앙을 빌미로 공격할 때 다니엘은 과연 어떻게 했는지 볼 수 있다.
예수님도 일을 감당하실 때, 예수님을 끝없이 비방하고 박해했고 죄없는 예수님을 못박아버리게 했다.
댜니엘처럼 예수님처럼 지혜롭게 선택을 해야한다.
성도는 이 땅을 살때 어떻게 살아야 할까? 하나님의 뜻을 구하자. 미움받을 용기가 있어야한다.
내 생각과 방법은 그게 아닌데 하나님이 그렇게하라시면 나의 생각을 바꾸겠습니다.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것
하나님을 영원히 기뻐하는 것
하나님이 싫어하는 것 하지마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 위해 내가 오늘은 뭘 할까? 하고 살아야한다.

하나님이 나를 만드신 이유와 목적
하나님의 이름을 빛내며 하나님을 영원토록 기뻐하는 것

대만 이천주의 시상식 주기도문
나를 선택한 이유가 있을 것입니다.
사람들이 비판하는 것은 상관없고 하나님만 알아주시면 된다.
하나님꼐 영광이 된다면 모두 감당하겠다고 했습니다. 대만 - 이천주의 주기도문


이천주도 다니엘도 하나님 보고 결정했다.
우리의 결정의 주된 목적은
내 앞에 계신 하나님 보실 때 맞는것 옳은것 기뻐하시는 것을 결정하자
하나님 보시기에 맞다 그러면 힘들어도 어려워도 하는 것이다.
많은 탄압과 비판 여러가지가 올 것이다. 그렇지만
영원토록 주님만 빛나게 하는 우리가 되자
하나님만 선택하고 타협하지 않는가
예수믿으면 당연히 탄압이 따라온다. 그래서 힘들고 어렵다. 주님을 잘 섬길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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