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4:8-11]
8 마귀가 또 그를 데리고 지극히 높은 산으로 가서 천하 만국과 그 영광을 보여
9 이르되 만일 내게 엎드려 경배하면 이 모든 것을 네게 주리라
10 이에 예수께서 말씀하시되 사탄아 물러가라 기록되었으되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 하였느니라
11 이에 마귀는 예수를 떠나고 천사들이 나아와서 수종드니라
마귀를 몰라서 어떻게 대응해야할 지 모를 때가 있다.
마귀의 공격이 무엇일까, 어떻게 대처할까?
오늘 말씀은 광야에서 40일간 금식기도하시는 예수님을 마귀가 3번째로 시험하는 장면이다.
마귀 : 내가 다 줄테니까 나에게 한번만 경배해봐라
마귀의 숨은 목적 : 예수님이 십자가 지지 못하도록 -> 우리의 죄를 지고 죽으셔야 우리가 구원받는데 -> 절대 못하도록 별별방법을 쓴다.
십자가의 고난 받지마시고, 이 세상 영광 취하십쇼 죽으면 고통스러우니까 그렇게하지마세요~ ?
마귀는 창조주가 아니기 때문에 경배의 대상이 될 수 없다.
천하의 모든것 마귀의 것도 아니고 그걸 줄 수 있는것도 아니다. 말도 안되는 소리 거짓말이다. 마귀는 멸망받을 존재이다
[마태복음 4:10] 이에 예수께서 말씀하시되 사탄아 물러가라 기록되었으되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 하였느니라
사탄의 제안에서 담대하게 자를 수 있어야하다. 이 때는 지혜가 필요하다. 사탄이 줄 수 없는데 줄 것처럼 이야기한다. 이것이 거짓이고 잘못된 이야기이다. 달콤한 유혹에 어 그럴까? 하는 순간 넘어가버린다. 죄의 유혹은 순간이다.
우리가 사는 목적은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것임을 기억하자
돈을 벌고, 사람을 만나고, 밥을 먹을 때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야한다.
우리의 삶의 포인트는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것임을 기억해야한다.
말씀으로 물리치신 예수님 - 말씀을 힘써 알자
예수님은 신명기 말씀으로 물리치셨다.
마귀는 얼마동안 후퇴한다. 더이상 공격안하는게 아니라 다시 사람들을 통해 공격한다. 그러기 때문에 깨어있어야한다.
[요한복음 7:4] 스스로 나타나기를 구하면서 묻혀서 일하는 사람이 없나니 이 일을 행하려거든 자신을 세상에 나타내소서
- 당신이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나타내세요~~ 라고한다,
뒤에서 조용히 일하지말고, 사람들앞에서 당당히 일하십쇼와 같은 말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신다고하니까 베드로는
[마태복음16:22] 베드로가 예수를 붙들고 항변하여 이르되 주여 그리마옵소서 이 일이 결코 주께 미치지 아니하리이다
베드로는 인간적인 마음으로 예수님이 십자가 지시는 것을 반대했다. 인간들은 하나님의 뜻은 생각하지않고 내가 볼 때 맞는 것을 골라버린다.
내 뜻이 아닌 하나님의 뜻대로
크리스찬으로써 선택해야하는 것은, 주님이 보시기에 옳은 것을 선택해야한다.
내가 보기에 옳은 것을 하면 마귀에게 공격받는다
예수님께서는 사단아 내 뒤로 물러가라 라고 하셨다.
[마27:40] 이르되 성전을 헐고 사흘에 짓는 자여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자기를 구원하고 십자가에서 내려오라 하며
물과피를 흘리고 죽이셔야 우리의 모든 죄값을 가지고 죽으셔야 우리의 죄가 용서를 받는 것이다.
마귀는 이렇게 예수님을 계속 공격하고 있다.
늘 깨어 있어야한다 벧5:8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자를 찾나니
첫사람 아담이 실패한 것을 예수님이 승리하셨다.
우리도 예수 안에서 살아가지만 시험을 당할 수 있다. 그러나 시험을 또 이길 수 있다. 어떻게 해야 이길수 있을까?“ 알 수 있는 오늘의 이야기
먹고사는 문제로 하나님의 말씀을 버릴까 말까,
우리안에 자리잡고 있는 욕심을, 잘못된 것이고 가르쳐주고 계신다.
마귀는 귀신들의 우두머리이다. 어떻게 해서든지 지가 경배 받으려고하는 존재다
하나님을 찬양하도록 지어진 천사장이고, 그렇게 지음받았는데, 하나님처럼 영광받으려다가 심판받고 이 땅에 떨어진 것이 사단 마귀 귀신이다. 끝까지 하나님처럼 높임과 경배를 받으려한다. 자기가 경배받으려고 한다.
이 세번째 시험에서 자기의 진짜 목적을 드러내려고 한다.
마귀는 자기가 영광 받고싶어한다. 마귀가 영광받으려고 하는 형상이 예전과 다르다. 예전에는 불상이었지만, 지금은 금전수, 해바라기 그림, 달마 그림 등이다.
굿하는 것은 인간이 그 앞에 조아리고 마귀를 찬양하는 것과 같다. 우상 앞에 절할 때 기뻐하는 마귀
예수님은 말씀으로 물리치셨다.
탐심
골3:5 그러므로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라 곧 음란과 부정과 사욕과 악한 정욕과 탐심이니 탐심은 우상숭배니라
권력 좋아하고 인기 좋아하는 것, 깨어서 정신차려야한다. 탐심은 마귀에게 엎드리는 것이다
지저스크라이스트 수퍼스타 / 하늘에 삿대질하며 불평하는 예수님이야기 - 이 공연하면서 은밀하게 사탄을 숭배했다. 하는 모든 일이 얼굴이 멀쩡해보이지만 예수님 역할을 했지만, 사탄의 도움을 받아서 신들린 연기를 했다. 세계적인 많은 디자이너 뮤지션 연기자들 사탄에게 영혼을 판 사람이 많이 있다. 세상 영광에 대한 욕심, 야망에는 우상이 감추어져있다. 세상 영광을 위한 욕심은 자기숭배, 즉 우상숭배다. 하나님을 섬기는 것 외에 모든 것은 자기숭배이자 우상숭배이다. 감추어져있다. 이것이 바로 마귀의 계략이다. “하나님 영광위해 살겠습니다” 하면서도 교회와서 어떠한 섬김을 할 때 알아주기를 바라는 것, 내가 좋은 일 선한 일 했는데 아무도 알아봐주지 않는다 하면 삐지는 것, 나보다 못한 지체, 나보다 어린사람이 인정받으면 불쾌한것, 그 속에 우상숭배가 있고 배후에는 마귀가 있는 것이다. 마귀에게 엎드리는 것, 자기의 영혼을 파는 것이다. 세상 영광 너에게 줄테니 나에게 줄 서라, 나와 협상하자고한다. 거기에 예수님은 사탄아 물러가라! 사람은 하나님만 경배하고 섬기라고 하셨다! 높이고 낮추는 것은 하나님이 하실 일이지, 사람은 하나님께 경배하고 섬기기 위해만들어진 존재임을 기억하자
예수님은 하늘의 모든 영광을 누리시고, 하늘 영광을 체험하시고 이 땅에 오신 분이다. 이 세상의 영광은 아무것도 아닌 것을 아셨다.
우리는 이 땅 영광을 위해 사는 자들이 아니다. 하나님 말씀을 지키면 그 하늘 영광을 얻을 수 있다.
주님 주시는 말씀만 가지고 마귀를 이기자!
인정의 욕구 - 마귀의 유혹에 빠지기 쉽다.
하나님께만 영광 돌려야함을 기억해야한다.
대답없는 우상앞에 머뭇대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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