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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 요약

부흥회2일차 ㅡ 돌아온탕자, 아버지의 크신 은혜, 크신 사랑 , 구원

by HR. meditate 2026. 2.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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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이란? 기쁜소식
하나님은 죄로 죽을 수 밖에 없는 우리를 위해 이 땅 가운데 아들을 보내사 죽게 하시고 부활하셨다. 예수님은 하나님 우편에 앉아계신다.
하나님우편 = 예수님 자리 = 왕좌

우리는 예수님, 왕을 기다리신다

구원 : 죄악가운데 건져주신다
나는 한 사람인데 목사님, 아빠, 아들, 등등 여러가지

기찻길, 수레폭 말 두마리 지나갈 수 있는 폭으로, 철로 폭이 생김
경로 일관성
사람은 한 번 정해진 경로를 쉽게 벗어날 수 없다.
경로일관성을 좀 벗어나보자!

눅15장 비유 잃었던 것 되찾는 비유, 잃었던 아들
돌아온 탕자

중동에는 수치와 명예의 문화
명예가 실추되는 상황을 못견디고 무슨일이 있어도 보복을 하고
있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난 것이다.
흉년 기근이 이했다. 굉장히 비참해진다.
쥐엄나무열매 먹고 돼지 치는거에서 후회
돼지 왜못먹어? 되새김질 못하고,
물이 귀하니까 돼지 크게 못키운다.
돼지는 돈많은 사람만 먹었다? 부정하기도하고
돼지키우는 일을 했는데 그마저도 힘들다, 먹을것 주는 이가 없다.

회개한 것 같지만 극한 상황에 몰려서, 자기 회한 정도로 느낀 것이다.
회개한 것은 아니다. 왜냐? 19 품꾼의 하나로
일해서 돈버는 사람

품꾼 헬라어
1) 둘로스 농노 종 재산의 일부 가족의 일부
2) 파이데스 낮은계층 노예 농노의 수하
3) 미스띠오이 품군 고용된하인 자유인

낭비한 돈 갚아서 명예회복하고 나의 자존심도 지키겠다

신명기21:18-21 패역한아들 장로에게 고발해라 말을 안듣는다고,
- 돌로 쳐 죽일지
이자식 내가 아니면 죽어, 돌로쳐죽일수있었던

미스띠오이 품꾼이 되어서 하려함

22 아버지는 종들에게 이르되 제일 좋은 옷을 내어다가 입히고 손에 가락지를 끼우고 발에 신을 신기라
가장이 제일 좋은 옷을 입는다.
손에 가락지는 자유인이라는 뜻 노예품꾼아닌 자유인이라는 뜻
발에 신을 신기라 부끄러움을 가려주라는 뜻

왜반응안했어?
아버지의 압도적인 사랑에 아무말을 할 수도 없었다.
명예와 수치 뚝뚝 떨어졌는데
뛰어와서 안고
아버지의 압도적인 사랑에 자기 계획을 한순간에 내려놓았다.

아버지가 주시는 끄집어내려는 압도적인 사랑에
굴복을 안하고, 난 품꾼되어 갚을래요 라는 것은 응답도 역사도 즐거움도 없다.
아버지꼐 맡기고 아버지꼐서 하시는대로 그냥 따라가는 것
아닙니다!! 아니고 아버지 하시는대로 그냥 따라감
이해되지않고 정답알수없어도,

구원 / 건짐받는 것

잔치상에서 꿋꿋하게 그 자리를 지켰다
우리에게 주어진 위치가 있다.
그 가시바석 같아도 그 자리를 지킨다면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그러면 복이 된다.

죄인 / 의인
우리는 죄인이 맞지만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우리를 구원해주셨다.
우리를 보실 때 의인으로 보신다. 사랑하니까,
또 죄지었지 너 죄인이야! 라고보지않으신다.
둘째 아들을 아들로 보았다. 한번도 아들이 아닌적은 없었다.

내가 죄인이라고 생각하는 순간 사단마귀가 틈탄다
집나갔던 둘째는 과연 또 나갔을까? 될 수 있으면 아버지 마음을 편하게 하려고한다. 죄지으려고 안한다.
연약한 질그릇

죄책감에 사로잡힌 사람이 여기서만해방 되어도 변한다.

나는 죄인인것 같다고 할수있지만
하나님은 나를 의인으로 보신다
내가 뭐라고 (아들의 계획 품꾼이야)
아버지: 너 아들이야 그냥 그 자리에 있어.
엄청부끄럽겠지만 있어라.

부끄러움의 과정을 잘 견디자

나는 의인이다.

날 보고 의인이라고 하신다
자꾸 죄인으로 되돌아올 때가 있다. 부득이 싸워라
내 생각이 중요한 것이아니라 아버지의 생각이 중요한거잖아!!

구원이라는 것, 아버지와의 관계가 회복되는 것
무너졌던 관계가 회복되는 것
내 기준내려놓고 아버지 기준대로 가는 것

내일의 죄는?
죄가 있다
십자가의 원리, 내일의 죄가 원리
구원파논리는 둘째아들이 그 다음날 담넘어간것과 똑같다
될 수 있으면 죄를 짓지 말려고 하고, 해야한다
은혜를 이용해먹는 것이다.

품꾼으로 살려고 기를 쓰고 죄인으로 살고있다
구원은 값으로 매길 수 없다

이 신앙생활이 왜케어려운지
감당할 일이 왜이리 너무많은지
그 크신 압도적인 사랑을 놓치고 있기 때문이다
그 압도적인 사랑에 붙들려야한다. 아버지의 말씀에

의인이라는 생각
보이지않는 세계를 산다.
어 쟤이상하다 가지말아야겠다 - 영적인 싸움에서 이기는 것이다,.


한 사람을 위해서 만나게 하셨다

내 안에 오케이 싸인 내리시면 그게 믿음이다
그것을 내 생각이 가로막지말고 아버지꼐서 하시는 대로 따라가자
맹목적 순종이 아니라, 모든 과정을 보는 것
어떻게 하셨는지 무엇을 하셨는지를 본다면 맹목적인것이 아니다

에베소서 1:4
곧 창세전에 그리스도안에서
(세상을 만들기도 전에) 빛이있으라 하기 전에
나를 택하시고? 사랑하셨다? 하나님의 사랑은 여기서부터 시작되었다
그 전에 먼저 사랑하고 계셨다 그 전에, 흙으로 만들지도않았는데
미리보시고
요17:5, 24
아버지여 창세저에 내가 아버지와 함께 가졌던 영화로써 지금도 아버지와 함께 나를 영화롭게 하옵소서
그 창세전 사랑, 기억하시죠 그 영광을 나에게 주세요

아버지여 내게 주신자도 나 있는 곳에 나와 함께 있어
(제자들, 듣고있는 모든사람들도 함께)
나있는 곳에 나와 함께있어
아버지꼐서 창세전부터 나를 사랑하시므로
내게 주신 나의 영광을 그들로 보게 하시기를 원하옵나이다
예수님이 오셔서 창세전에 널 사랑했고, 십자가에죽으신것을 보게하셨다.

창세전부터나를 사랑하신 이렇게 귀한 존재인데
아버지는 귀한 딸아, 사랑해, 오늘 힘들었지.
날 보듬어주시는데
그 창세전 영광을 함꼐 볼 자라고 칭하시는데

엡2:1 그는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산 자, 의인

나는 의인이다.
여저히 나는 미스띠오 품꾼으로 살래 라는 것 버려

갈2: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안에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실수도 하고 맞다, 근데 내 안에 그리스도가 계신다. 나는 의인이다.
죄인인것 버려라
내일부터 의인의 삶가운데 은혜를 누리자




구약성경
하나님이 우릴 사랑하시는데 얼만큼?
성경을 보자
신약
거룩한 성전으로 삼으셨다
고전3:16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하나님이ㅡ 성전은 거룩하니 너희도 그러하니라

성막(회막)
번제단 / 물두멍 / 성소 / 지성소
하나님 임재의 상징, 예배드릴수있는 장소
제사장,레위인
제사장에게는 관유를 부으셨다, 거룩한 기름이될거야. 부족한 사람이 거룩한 사람으로 바뀐다,
거룩한 곳에서 거룩한 분께 거룩한 제사드릴수있는 자격을 갖추게된다

출29:21 제단 위의 피와 관유를 가져다가 아론과 그의 옷과 그아들들과 그의 아들들의 옷에뿌리라 그와 그의 옷과 그의 아들들과 그의 아들들의 옷이 거룩하리라
부정하지않고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대
출30:23 감람기름 한 힌을가지고 거룩한 관유를 만들되, - 관유 제조법
회막과 증거궤에 바르고 모든 기구에 바르라
지극히! 거룩한 것으로 구별하라
할수있는 모든 힘을 다해서
아주깨끗한 것으로 만들라

관유만 바르면 지극히 거룩한 것으로 구별되는 것이다.
성막 모든 기구에 관유발라라

더러운 똥이
출38:1-3 놋으로 만들고
모든 기구를 진영 바깥에 버린다 그 통은 접촉했으면 부정한 것
말라기 2:1
너희 제사장들아 명령하노라
이름을 영화롭게 하지아니하면 복을 저주하겠다.
똥을 너희 얼굴에 바를 것이라 너희가 그것과 함께 제하여 버리을 당하리라
제사장에 바르면 영원히 끝 , 더러움 부정함

관유!
관유를 바르면 거룩해진다.

이 관유가 발리우기만 하면 거룩해진다

아버지꼐서 하자는 대로 간다!
너 똥담아서 드럽잖아,
요한일서2:20, 26,17
너희는 거룩하신 자에게서 기름부음을 받고
너희를 미혹하는 자들에 관하여 이것을 썼노라
주꼐 받은 바 기름부음이 너희안에 거하나니 ㅁ아무도 너희를 가르칠필요가 없고 오직 그의 기름부음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가르치고 참되고 거짓없으니
너희를 가르치고 그대로

가르치고 또 참되고 거짓없나니
보혜사 / 요한복음14:26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보혜사 = 성령 = 관유 =
똥을 담았던 삽, 그릇, 부지깽이재에 관유가 발리면
지극히 거룩해진다.
성령이 내 안에 있으면 나는 지극히 거룩한데
날 죄인이라 부를것이냐?

나는 부족하지만 아버지꼐서 하시는대로 따라가겠다.
이 사실만 하나만 붙잡고 살아도 풀린다

이것이 구원

그 자리에서 벗어난다, 나 죄인이에요, 겸손해보이지만, 교만해지는 것과 같다
잔치석상에 올려쓴ㄴ데
품꾼되서 돈갚을께요 라는 것과 같다
말씀에 맡기자

단순히 건짐 아니라
아버지께서 하시는 대로 따라가는 것
잔치석상에있어서 떠나지않는 둘째의 마음

관유를 부르고
될수있으면 죄를 안지으려는

나는 의인이다.

성경의 이야기
나의 생각을 ㅓㅂ려야한다.
난 부끄럽지만 그 자리를 지켜야겠어
지금까지 짓누른 죄책감에서 해방되어야한다.

은혜를 깨달을 수록
아버지를 기뻐하시게하는 딸이 되고싶어요



하나님 저 너무 원통해요
죄인중의 괴수

하나님 너무 원통해요

밥이다 밥 그들은 우리의 밥이다

고달픈 삶에 은혜도 무뎌지고
날 자녀라하시네

나는 보배로운 질그릇
하나뿐인 아들을 보내주신 그 사랑

생각튼튼 / 기쁨 생기 / 하나님의 기쁨 엄마의 자랑 기쁨
그 때에 나는 새노래를 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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