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8:20-22]
20 노아가 여호와께 제단을 쌓고 모든 정결한 짐승과 모든 정결한 새 중에서 제물을 취하여 번제로 제단에 드렸더니
21 여호와께서 그 향기를 받으시고 그 중심에 이르시되 내가 다시는 사람으로 말미암아 땅을 저주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사람의 마음이 계획하는 바가 어려서부터 악함이라 내가 전에 행한 것 같이 모든 생물을 다시 멸하지 아니하리니
22 땅이 있을 동안에는 심음과 거둠과 추위와 더위와 여름과 겨울과 낮과 밤이 쉬지 아니하리라
노아가 방주 밖으로 나온 후 제단을 쌓았다.
모든 정결한 짐승, 모든 정결한 새 중에서 제물을 취하여 번제로 제단에 드렸다.
노아는 믿음의 삶가운데 무엇이 가장 중요한 지 알았다. 하나님의 마음을 꿰뚫어보았던 사람.
교도소 예화 / 나가면 뭐할까? 계획이 없는 삶
노아는 하고싶은 것도 많았을 것이다. 노아는 먼저 제단을 쌓았다.
노아는 번제로 제사를 드렸다. (5가지 제사 : 번제/속죄제/
번제(올라) : 연기처럼 올라가는 것 - 제물을 온전히 태워서 하나님께 올려드리는 제사
정한 동물(소, 양, 염소, 새, 가는 곡식) 제단위에 바쳐서 완전히 붍태우는 것이 번제이다.
오직 수컷만 쓴다. 가난한 사람은 고운가루나 집비둘기, 비둘기등을 쓰기도 한다.
제사장은 제물을 가지고와서
그 사람 위에 손 얹고
기도를 하는데, 죄의 전가,
안수 할 때 내 죄를 전가한 후 죽이고 피를 취한다.
제단에 피를 뿌리고,
고기 내장, 지방, 정리,
지방 등 가장 좋은 고기를 선정해서 제단에 띄운다
번제를 올려드렸는데 하나님이 그 향기를 받으셨다.
21절 여호와꼐서 그 향기를 받으시고 = 제사를 받으셨다.
제사를 드리면 바로 응답이 온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으로 말미암아 땅을 저주하지 않겠다고 하신다.
하나님의 은혜이자 은총
하나님은 절기에대한 분명한 것을 알려주시다
정확한 날씨와 계절, 시간을 주신다.
하나님은 우주, 자연의 질서 정확하게 운영하겠다고 말씀하셨다.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
너희가 죄인이기에 심판하는것이 맞지만
세상 마지막 전에는 물로 심판하지 않겠다.
노아는 만사를 제쳐두고 하나님께 제단을 쌓고 제사를 지낸다.
제단은 인간이 만든다.
짐승을 잡아서 제사를 드리게된다.
노아는 왜 가장 먼저 제사를 드렸을까?
노아는 고대 용사들 네피림 돈많은 사람들 정치인 등 모두 쓸려가서 죽었는데
그 순간 깨달은 것이 있다. 돋도 권력도 힘도 아무 의미가 없다.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과의 올바른 관계이다 라는 것을 꺠달았다.
1년간 배 속에서 고민했을 것이다.
생각한 결과, 하나님과의 올바른 관계가 모든 만사의 열쇠다 라는 것을 깨달았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꼬여있으면 아무것도 안된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과의 관계이다. 노아는 분명히 이것을 알았다.
무고한 생명의 피를 흘려 제사를 지낸 것이다.
하나님 우리의 죄를 용서해주세요, 죄에 대해 주님께 죄씻음을 요구하는 것이다.
죄를 지으면 죄값으로 죽어야한다.
제사 때 짐승이 죽고 노아와 그의 가족들을 살려주셨다.
제사는 훗날 예수그리스도의 죽음 예표하는 것이다.
노아는 잘살고 돈많던 사람이 죽은 것을 보았다. 심판받아서
나는 죄를 짓지말아야지, 죄를 짓지않는 것은 어려우니, 죄를 용서함 받아야겠다는 지혜가 떠올랐다.
나는 죄로부터 자유로운가? 아니다. 아무리 아무죄를 짓지않는 것 같아도 사람과 사는 가운데서 죄를 짓고, 죄의 생각과 마음이 떠오른다.
회개할 수 밖에 없는 존재, 인간은 죄성 욕심을 가지고 태어나며, 죄를 지을 수 밖에없는 연약하 존재이다.
주님과 올바른 관계로 살기를 원합니다,
죄의 문제를 해결해서 하나님과 회복하고 싶었던 노아
예수그리스도의 피로말미암아 죄사함 얻고, 관계와 복이 따라올 수 밖에없다.
복을 구하지만 죄사함이 없다면 말짱도루묵임
예배를 드리고 제사를 드리는 것 = 은혜의 보좌앞에 나아가는 것 너무도 중요하다.
번제를 통해 불살라서 하는 거라면
회개하며 죄를 불살라버리고 하나님과 시작되는 것이 번제이자 회개이다.
성경에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해야한다.
사무엘 상 15장에 아말렉과 전쟁에서, 이 전쟁을 통해 살아있는 것 모두 죽이라고하는데 사울은 왕 아각을 살리고, 소 양 좋은 것은 남겨둔다.
이 때 하나님이 사울에게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
하나님 말씀을 듣고 지키는 것, 따라가는 것이 순종이다
이 땅을 살아가면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말씀을 듣고 순종하는 것이다.
복받으려면 하나님이 원하는 것을 해야한다.
말씀에 순종할 때 복주시고 은혜를 주신다.
하나님앞에 하나님 원하시는 것을 할 때 하나님과 원마한 관계일 때 우린 모든 것을 잘 할 수 있다.
내가 무엇을 할 때 기뻐하실까?
내가 어디에 있을때 하나님이 기뻐하실까?
하나님이 뭘 좋아하실까?
죄 없는 나를 좋아하신다.
죄성이 있어서 반복할 수 밖에없다. 죄 용서 받기 위한 제사, 회개를 하고 주님앞에 나아가야하는 것이다.
순종 : 하나님을 먼저 생각하는 것이다. 그 말씀에 따라가는 것이다.
예배하는 것 찬양하는게 좋아하지만
하나님께 복 받기 원한다.
건강의 복 물질의복 관계의 복
하나님이 가장 좋아하시는 것 : 죄를 없애는 것, 순종
그것을 우리가 생각해야한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무엇일까?
노아는 생각했다.
배에서 내리면 내가 뭘하는 것을 가장 좋아하실까?
용서함을 구해야지. 그것을 통해 결국 노아를 축복해주시고 인류가 시작되었다.
내가 나갔을 때 주님이 가장 원하시는 것이 무엇일까요?
원수진사람과 화해,
하나님이 마음속에 주신 것 꼭 하세요. 순종이다.
하나님이 우리 삶가운데 놀라운 복을 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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