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말씀 요약

끝까지 충성하라 - 사사기8:28-35 김기혁목사님

by HR. meditate 2025. 9. 7.
728x90
[삿8:28-35]
28 미디안이 이스라엘 자손 앞에 복종하여 다시는 그 머리를 들지 못하였으므로 기드온이 사는 사십 년 동안 그 땅이 평온하였더라
29 요아스의 아들 여룹바알이 돌아가서 자기 집에 거주하였는데
30 기드온이 아내가 많으므로 그의 몸에서 낳은 아들이 칠십 명이었고
31 세겜에 있는 그의 첩도 아들을 낳았으므로 그 이름을 아비멜렉이라 하였더라
32 요아스의 아들 기드온이 나이가 많아 죽으매 아비에셀 사람의 오브라에 있는 그의 아버지 요아스의 묘실에 장사되었더라
33 기드온이 이미 죽으매 이스라엘 자손이 돌아서서 바알들을 따라가 음행하였으며 또 바알브릿을 자기들의 신으로 삼고
34 이스라엘 자손이 주위의 모든 원수들의 손에서 자기들을 건져내신 여호와 자기들의 하나님을 기억하지 아니하며
35 또 여룹바알이라 하는 기드온이 이스라엘에 베푼 모든 은혜를 따라 그의 집을 후대하지도 아니하였더라

<죄의 싸이클>
타락하여 죄지음 -> 부르짖음 -> 구해주심 ->  평온해지면 또 죄지음

기드온과 이스라엘은 군대장관 죽이고, 미디안 두 왕도 죽였다.
도저히 이스라엘을 공격할 수 없을 만큼 전의를 상실한 미디안
그 후 하나님이 주시는 평온한 평화의 시대가 찾아왔다.
40년간 (사사시대 마지막 평화 이 후 고난과 역경찾아옴)

하나님이 역사하셔서 여기까지 왔다.
-
이렇게 평온하고 편안한 지금
좋을 때 잘 해야한다.
좋을 때 못하면 암흑기가 찾아온다.


처음엔 하나님께 겸손했지만 전쟁에서 승리하고 왕처럼 살았던 기드온의 잘못 큰 두가지
- 자기 욕망대로 살았다. 평온할 때 왕처럼
- 세겜 첩과 결혼하여 우상숭배하게 함

28절 미디안이 이스라엘 자손 앞에 복종하여 다시는 그 머리를 들지 못하였으므로 기드온이 사는 사십 년 동안 그 땅이 평온하였더라
기드온 시대, 평온했지만 한 쪽으로는 썩어가고 있었다.
지도자가 썩어가고 있었다.
29절 요아스의 아들 여룹바알(기드온) 돌아가서 자기 집에 거주하였는데 기드온이 아내가 많으므로 그의 몸에서 낳은 아들이 칠십명이었고 세겜에 있는 그의 첩도 아들을 낳았으므로 그 이름을 아비멜렉이라 하였더라
기드온은 아내가 엄청 많았다. 딸이나 아내는 세지 않음, 아들만 70명이었다.
그 중 세겜에 있는 첩
세겜(이스라엘 민족보다 이방인이 더 많았음 가나안의 히위족속이 더 많았음) 첩은 이스라엘민족은 아니었다. 이방인의 여자, 그리고 그와 결혼한 기드온
이방민족과 결혼해서 문제를 일으키게 되었다. 우상숭배는 이방인의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다.
농사 비내리면 이스라엘은 하나님이 복주신다생각했고, 가나안 땅 사람들은 바알 신이 줬다고 생각함
* 하나님이 다른 민족과 결혼하지 말라고 하는 이유, 우상숭배와 관련이 있다.
다른 신의 영향을 받고, 결국 다른 신을 따르게 된다. 이 땅에서 욕심을 가지게 되는 것과 같다.

왕이 되지 않는다 하고 왕같이 살았고, 아들 (나의아버지 왕)아비멜렉도 문제가 되었다.
바알과 아세라 우상을 때려부수고, 격파했던 믿음의 사람 기드온. 자신과의 싸움에서는 패배했다.

잠16:32노하기를 더디하는 자는 용사보다 낫고 자기의 마음을 다스리는 자는 성을 빼앗는 자보다 나으니라
절제하는 사람은 성 빼앗는 자보다 낫다는 뜻. 내 마음을 잘 관리하지 못하면 사단에게 뺏길 수 밖에없다
자기안에 있는 욕망을 다스리지 못했기 때문에 기드온은 타락을 했고
결국 백성들까지 타락하게 했다. 결국 기드온이 죽고 바로 바알
대표자의 원리, 대표가 잘해야 망하고 망하지않음

내가 먼저 온전히 서 있게 해옵소서 기도해야한다.
내가 똑바로 온전히 서있지 못하는데, 어떻게 내 가정이, 내 주변이 잘 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나님의 역사함이 따라올 수 있을까

33절 기드온이 이미 죽으매 이스라엘 자손이 돌아서서 바알들을 따라가 음행하였으며 또 바알브릿을 자기들의 신으로 삼고
자기들이 왜 미디안의 고통속에 있었는지는 까맣게 잃어버렸다.

바알브릿 - 언약의 바알, 언약의 주님 이라는 뜻(바알이 우리 주인이다 라는 뜻)
34절 이스라엘 자손이 주위의 모든 원수들의손에서 자기들을 건져내신 여호와 자기들의 하나님을 기억하지 아니하며
하나님을 기억하지 못했다.

기드온의 세겜 첩 아비멜렉이 바알브릿을 가져오게 되고 다 죽인다

우리의 신앙생활 중 잘못하는 것,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지 않는것. 예전에 하나님이 이렇게 도우셨고 역사하셨던 것
어려운 환경가운데 구했더니 도우셨던 것, 언제 하나님이 도우셨냐고 불평 원망하는 것. 그것이 바로 불신앙이다.
만나주셨고 체험케하셨는데 지금의 나는 신앙을 잃어버린 것, 하나님을 찾지도 않는 불신앙
35절 여룹발이라 하는 기드온이 이스라엘에 베푼 모든 은혜를 따라 그의 집을 후대하지도 아니하였더라
우리 왕되어주세요 라고 해놓고 아들을 후대하지도 않았다. 그들이 ㅐㅆ던 일들을 완전히 잊어버렸다.

기드온이 하나님을 버렸다 -> 이스라엘도 하나님을 버렸다
기드온이 하님에 대한 신앙을 잃어버리니 이스라엘

한 교회의 지도자, 한 가정의 지도자
그들이 실수하고 잘못하면 전체에 벌을 가하신다.
지도자가 온전히 하나님을 잘 섬겼다면 그런일이 없었을 것이다,

40년간 좋은 환경을 만들어주셨는데
자신들의 즐거움과 이익을 위해 그 시간들을 허비했다.
평안하다고 해서 하나님이 주신은혜를 망각해버린다ㅕㄴ
그 시간은 뼈저리게 다가오는 시간이 될 것이다

그 은혜를 기억하며 주님께로 더 가까이가까이 나아가야한다
더욱더 주님을 찾고 주님께 나아가자
내가 해야할 일이 무엇입니까 알려주시옵소서, 보여주시옵소서
놀자놀자하고 좋은게 좋은거라고 하며 사는 것은 인생 망가지고, 가정도 망가지고, 민족도 망가진다. 나 하나 때문에 모두 망가지는 상황이온다

히브리서 12:1 이러므로 우리에게 구름 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 모든 무거운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 버고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하며
뛰어도 뛰어도 끝나지 않는 경주와 같다. 처음엔 1등하는 것 같지만 꼴찌할 수도 있고, 시작이 있으면 끝이있는
골인으로 잘 들어와야하고, 빨리들어와야하기도 한다.

9회말 2아웃

야구는 9회말 투아웃까지 했다가 한 번 지면 역전당하는 것이다.
졌잘싸 - 성경에서는 그런것 없다. 잘 싸웠는데 졌다면 승리같은 패배 없다. 그냥 패배한 것이다.
신앙생활 잘 하다가 아깝게 졌네, 지옥에 가면 끝난 것, 패배한 것이다.
신앙생활은 하나님 말씀대로 승리하느냐 패배하냐 둘 중 하나다.
순종하느냐, 안하느냐 밖에없다. 신앙에는 졌잘싸가 없다. 지면 패배. 끝이다.
기드온은 믿음의 경주를 잘 한 것 같지만 결국 패배자가 되었다.

나의 신앙상태가 문제가있다면?
빨리 돌아와야한다. 실패한 지도자들을 기억하자
이들은 용두사미로 시작은 화려했지만 그 인생이 거기서 끝났다.

솔로몬
소 1천마리를 한 꺼번에 바쳤다. 1천번의 제사를 드렸다 두 가지 논쟁
하나님께 지혜를 구했다. 자신의 민족을 하나님이 원하시는대로 온전히 판단하길 구했음
결국 가장 평온, 부강한 부귀영화에
우상숭배를 제일 많이 했다.
이스라엘이 남과 북으로 분리되게 되었다

사울왕
가장 작은 자 베냐민이라고 했었는데, 하나님 영이 임하여 신실하고 하나님 말씀보다 자기가 인정받으려함. 아말렉 전쟁에서 자기가 좋아하는 것 남기고 다윗을 시기는 삶을 살음

존 뮤턴
뱃사람 방탕하고 거칠게 살았었다. 노후에는 선장이 되어 수많은 흑인 노예를 사고 파는 나쁜 인생을 살았다. 폭력, 술, 음란이 가득찼었고, 무신론자. 1748년도 심각한 폭풍 맞아서 난파선될 뻔 할 때 평소에 조롱했던 하나님께 기도했다. “이 폭풍가운데 나를 구해주시면 믿겠습니다” 하나님은 배와 함께 살게 하셨다.
노예선장 때려치우고, 성경읽고 묵상하며 점진적으로 변화되었다. 신학공부하고 목사안수를 받아 영국에서 목회자가 되었다. 노예 제도를 폐지하는 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자신의 고백을 가지고 시를 짓고 찬송가를 지었다. 하나님을 위해 많은 사람을 위해 쓴 찬송가를 지었다. 어메이징 그레이스_나같은 죄인 살리신
시작은 노예무역을 하는 나쁜 사람이었지만 마지막에는 주님을위해 헌신하며 살았다.

나의 삶에 적용

나의 처음 믿음 생활을 잘 하고 있는가?
내 물질, 내 시간, 내 재능 주님께 바치겠습니다. 했던 것 간직하고 있는가?
기드온은 주님만 위해 살 것 처럼 했지만, 끝은 개인의 욕망과 우상숭배를 하며 죽었다.

<죽음을 위한 기도>
주님을 위해 잘 살고
주님 덕분에 행복했습니다 하고 눈 감고
눈 떴을 때 천국
눈 감고 떴을 때 주님나라 가 있는 것 고통없이 자다가 죽는 것

고전 13:5 너희는 믿음 안에 있는가 확증하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안에 계신 줄을 너희가 스스로 알지못하느냐 그렇지 않으면 너희는 버림 받은 자니라
지금도 내 안에 계시는가? 늘 점검해보라
내 신앙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면

신앙은 경주와 같다. 끝까지 잘 싸워야한다!
야구처럼 9회말 2아웃 하다가 마지막 역전당할 수 있다.
지면 지옥이다. 졌잘싸라는 것은 없다.
신앙 끝까지 잘 싸우자!
나중에 우상숭배 타락하지말고

주님이 나를 언제 부르실지 모른다
그 날 까지 최선을 다해서, 신앙의 길을 잘 걸어가고
하나님께서 고생했다 애썼다 하실

문득 들었던 생각
우리교회는 코로나 이후 사람들이 더 오면 더 왔지 줄어들지는 않았다.
봉숭아잔치가 너무 힘들다고 하지만 이게 훈련이 되었던 것은 아닐까 생각해본다.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