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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 요약

성령님의 인도함을 경험받은 자

by HR. meditate 2025. 8.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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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상3:1-9]
1 아이 사무엘이 엘리 앞에서 여호와를 섬길 때에는 여호와의 말씀이 희귀하여 이상이 흔히 보이지 않았더라
2 엘리의 눈이 점점 어두워 가서 잘 보지 못하는 그 때에 그가 자기 처소에 누웠고
3 하나님의 등불은 아직 꺼지지 아니하였으며 사무엘은 하나님의 궤 있는 여호와의 전 안에 누웠더니
4 여호와께서 사무엘을 부르시는지라 그가 대답하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고
5 엘리에게로 달려가서 이르되 당신이 나를 부르셨기로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니 그가 이르되 나는 부르지 아니하였으니 다시 누우라 하는지라 그가 가서 누웠더니
6 여호와께서 다시 사무엘을 부르시는지라 사무엘이 일어나 엘리에게로 가서 이르되 당신이 나를 부르셨기로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니 그가 대답하되 내 아들아 내가 부르지 아니하였으니 다시 누우라 하니라
7 사무엘이 아직 여호와를 알지 못하고 여호와의 말씀도 아직 그에게 나타나지 아니한 때라
8 여호와께서 세 번째 사무엘을 부르시는지라 그가 일어나 엘리에게로 가서 이르되 당신이 나를 부르셨기로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니 엘리가 여호와께서 이 아이를 부르신 줄을 깨닫고
9 엘리가 사무엘에게 이르되 가서 누웠다가 그가 너를 부르시거든 네가 말하기를 여호와여 말씀하옵소서 주의 종이 듣겠나이다 하라 하니 이에 사무엘이 가서 자기 처소에 누우니라

성령님이 내 안에 들어와야만
기쁨, 하나님의 임재하심을 경험 할 수 있다.
우리 안에 성령님이 계시지 않는다면 말씀이 실제 생활속에서 아멘이 되지않는다.

엘가나 (남편)
한나 (첫째 아내)
브닌나 (둘째 아내)
브닌나는 한나에게 왜 아이를 못낳냐고 했고 한나는 성전에 가서 울며 기도했다.
창세기 생육하고 번성하라 라고 말씀하신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복이다. 생육, 번성, 충만하라
브닌나는 애를 잘만 낳는데
저는 아이가 없습니다, 그리고 저를 괴롭힙니다.

성막에 와서 하나님께 외친다.
하나님 말씀대로 애 좀 낳고 싶다고 울부짖으며 기도하는데
당시 제사장 엘리는

<서원기도를 했던 한나>
아들을 낳는다면 여호와께 드리겠습니다.

엘리 제사장은 하나님 음성도 못듣고 부족한 제사장이었으나
평안히가라고 한 말에
그가 하나님 대신해서 말씀했을 때 그 축복을 이루어주셨다.

사무엘은 낫기 전 서원
한나는 사무엘을 먼저 하나님께 드렸다.
없지만 드렸다. -> 믿음으로 드렸다.

말씀으로 교육받고, 말씀으로 훈련받은 자, 사무엘
사무엘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장면이다.
사사기 13장 삼손 등장
엘가나와 한나, 한나가 서원해서 사무엘을 줬고
마노아가 아이를 못낳아서  갑자기 여호와의 사자가 마노아의 부인에게 나타나서 삿13:3-5 보라 네가 본래 임신하지 못하였고 출산하지 못하였으나 삼가 포도주 독주 마시지 말며 태에서부터 바쳐진 나실인, 그가 블레셋 사람의 손에서 이스라엘을 구원하기 시작하리라 하시니
마노아는 기도도 안했는데 대뜸 여호와의 사자가 나왔다.
머리에 삭도 대지마!

한나의가정
삼손마노아의 상황은 약간 다르다
먼저 하나님께 구했고
구하진않았었다.

그런데 하나님꼐서 둘다 주셨다.
하나님의 주머니에 떡이 두개

하나님이 그냥 주신 것, 구해서 주신것

사무엘과 삼손의 다른점
사무엘은 어려서부터 독주 마시지않고 부정한것 안하고 처저히 교육 말씀대로 훈련받은 자
삼손은 나실인으로 태어났지만 술먹고싶으면 먹고 여자만나고싶으면 만나고
나실인이지만 지 맘대로 지원하는대로 살았다

삼손은 들릴라에게 비밀을 이야기했다가 머리를 싹둑 깎았다 반응도 안하고

사무엘은 사울/다윗왕 둘을 세웠다
굉장히 일을 많이 했다.
삼손은 강제로 찍어서 이 땅에 보낸 것

주님 말씀하옵소서
주의 종이 듣겠나이다

그 때 말씀하시기 시작한다.
쭉 말씀대로 훈련받았지만 성령님이 있었다는 것을 깨닫게 해준 것은 엘리, 엘리를 통해서 사무엘에게 임하기 시작되었고, 응답되고 민족의 선지자로 일하기 시작했다.

에베소서 1:17-19절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영광의 아버지께서 지혜와 계시의 영을 너희에게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삼손처럼 하나님이 선택을 해서 교회를 다니기 시작해서 하나님을 못찾고 살았고
어떤사람은 왜 하나님을 찾고 살았을까?
너희 마음의 눈을 밝히사 그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그의 힘의 위력으로 역사하심을 따라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극히 크심이 어떠한 것을 너희로 알게하시기를 구하노라
꺠닫게 하시는 것은 성령님이시다
하나님이 부르는 것은 맞지만
그 인도하심을 배운자 안배운 자는 다르다
지혜와 계시의 영이 우리 안에 계실 때
이제 나를 성령님이 이끌어가신다는 것이다.

이제는 말씀을 배웠지만 주님과 대화하는 나. 이끄실 때
이제는 내가 주의 길을 걸어가고 주님과 함꼐 동행하는 삶이 된다,

교회 오래다니면, 그 다음으로 넘어가야하는데, 이제 고만다니고 싶다고 학원끊듯이 끊는다.  교회 다녀봤자 똑같기 때문이다.
다 이론으로는 알았지 안 믿어지고, 세상 지식이 점점 쌓여가는데 성령님이 깨닫게 하시고 내 안에서 믿어지고 아멘되어져서 따라가야하는데 세상지식은 믿어지는데 하나님 지식은 믿

지혜와 계시의 영이 들어왔을 때!!!! 주의 길을 걸어가게 된다.

성령을 받고 안받고의 차이는
하나님의 길을 걸어가느냐, 안걸어가는냐
성령을 받으면 마음의 눈을 뜨게하고 주의 길을 걷게 하신다

사도바울이 에베소 교회에 말한다.

지혜와 계시의 영

성경을 읽고 꺠닫고 이해하게하시고 마음눈떼 하는 분은 성령님 이었다.
마음의눈이 열리게 된다.

삼손 / 사무엘
둘다 나실인 그러나 삶은 달랐다.

삼손은 자신이 원하는대로 자신의 뜻대로 물론 쓰임받긴했지만, 안타깝다,
우리 모두가 하나님이 택하셨다는 것을 예수님믿게하셨고 이자리에 오게하셨다

주님 뜻을 따라 살겠습니다.

성령님이 우리에게 말씀하셔서, 말씀듣고싶고 주의 뜻대로 살고싶은 사람이 있을 것이다.
주님오늘도 나를 이끌어주세요
오늘도 주님말씀대로 살겠습니다.

내가 원하는대로가 아닌
하나님이 원하시는대로 끌어가신다
성령받아야만  말씀을 보고싶어지고 주의 뜻을

성령이 임한자와 임하지않은자는 그렇게 다르다.

성령님의 ㅇ재함을 통해 주의길을
습관에 따라 온 것인가?


*내가 원하는대로 사는 것 아니라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순종하고 따라가는 사람
- 하나님이 선택한 자
택정함을 입은 사람, 나실인이었다면
성령이 임해서 하나님 뜻대로 걸어가는자가 나실이이다.

내가 나를 주장하지않게하시고
성령님이 나를 주자하여 내가 주님 뜻대로 순종하게 하옵소서

아멘하고 살아야한다
지혜와 계시의 영이 내안에 계시길
성령님이 임재하심을 경험

하나님의 인도하심, 주님의 도우심
성령님의 인도하심 이끄심을 기도해야한다.
성령님 임하여주옵소서

말씀하옵소서 내가 듣겠나이다
그냥 듣자!!

주님 난 죄인입니다.
날 용서해주세요
성령님 내 안에 들어오시길 원합니다
성령님 지혜와 계시의 영이신
내가 어떻게 해야할지 알려주시옵소서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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