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삿1:8-15]
8 유다 자손이 예루살렘을 쳐서 점령하여 칼날로 치고 그 성을 불살랐으며
9 그 후에 유다 자손이 내려가서 산지와 남방과 평지에 거주하는 가나안 족속과 싸웠고
10 유다가 또 가서 헤브론에 거주하는 가나안 족속을 쳐서 세새와 아히만과 달매를 죽였더라 헤브론의 본 이름은 기럇 아르바였더라
11 거기서 나아가서 드빌의 주민들을 쳤으니 드빌의 본 이름은 기럇 세벨이라
12 갈렙이 말하기를 기럇 세벨을 쳐서 그것을 점령하는 자에게는 내 딸 악사를 아내로 주리라 하였더니
13 갈렙의 아우 그나스의 아들인 옷니엘이 그것을 점령하였으므로 갈렙이 그의 딸 악사를 그에게 아내로 주었더라
14 악사가 출가할 때에 그에게 청하여 자기 아버지에게 밭을 구하자 하고 나귀에서 내리매 갈렙이 묻되 네가 무엇을 원하느냐 하니
15 이르되 내게 복을 주소서 아버지께서 나를 남방으로 보내시니 샘물도 내게 주소서 하매 갈렙이 윗샘과 아랫샘을 그에게 주었더라
지도자의 공백 중에 하나님이 사사를 세우시고
사사들을 통해 일하시고 다스리셨다.
사사(스승 사)
- 왕권/선지자로서의 사명을 가지고있고
- 재판관으로서 판결하고 재판할 수 있었다.
갈렙을 통해 이야기 처음은 상징성이있다.
아담/아브라함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축복받는 백성들
이슬람까지 구약성경을 가지고 있다. 아브라함의 후손까지 인정
[사사기 전체의 주제, 본문의 강조]
하나님은 선택받은 일꾼을 통해 역사하신다.
인물을 통해 하나님의 뜻이 어디있고, 원하는것이 무엇이고, 누구룰 축복하시는가(다윗의 일생을 통해 자세히 보여주셨다)
비유로 말씀하셨다.
말씀을 듣고 성경을 읽을 때, 오늘 내가 무엇을하고, 무엇을 하지말아야할까를 알 수 있다.
이 일을 하게 하시는 분이 성령의 역사이다.
때를 따라 적임자를 선택하셨다.
믿음으로 쟁취하는 것
유다지파, 우리가 먼저 가겠습니다!
유다지파 중 갈렙이라는 지도자, 가나안 정복의 선봉에 서게 되고,
여호수아와 함께 갈렙의 이름이 아름답게 적히고
축복을 받는 과정
많은 사람이 있지만, 한 두 사람 을 쓰신다.
쓰시는 사람들은 어떤사람일까?
눅16:10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된 자는 큰 것에도 충성되고 지극히 작은 것에 불의한 자는 큰 것에도 불의하느리
하나님은 모든것을 지켜보고 계신다.
요셉도 다윗도 그 상황중에 지켜보고계신다.
유다 지파도 순간에 감정적인것이 아ㅏ 선택받은 과정들이 있었다.
각자에게 기회와 달란트를 주셨다.
많은 일들, 어려움이 있는데 거기서 내가 어떻게 응답하고 믿음을 드러낼 것인가
작은것까지, 보잘것없어도 정말 충성된 자인지 책임감있게 충성하고 있는지 보신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작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것을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찌어다.
우리의 주(주인), 하나님이 가지시는 영광, 즐거움 놀라운 권세와 능력에 참여하고 놀라운 축복을 받게되는 것.
하나님께 택함받은 사람, 쓰임받는 사람의 조건은?
아무나 쓰시지 않는다.
조건1. 하나님은 믿음의 사람을 쓰신다.
[히11:8-11] [히11:8-11] 믿음으로 아브라함은 부르심을 받았을 때에 순종하여 장래의 유업으로 받을 땅에 나아갈새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나아갔으며 믿음으로 그가 이방의 땅에 있는 것 같이 약속의 땅에 거류하여 동일한 약속을 유업으로 함께 받은 이삭 및 야곱과 더불어 장막에 거하였으니 이는 그가 하나님이 계획하시고 지으실 터가 있는 성을 바랐음이라 믿음으로 사라 자신도 나이가 많아 단산하였으나 잉태할 수 있는 힘을 얻었으니 이는 약속하신 이를 미쁘신 줄 알았음이라
믿음 따라 나아가는 것, 순종하는 것.
경제적 논리 가 뒤덮인 세상, 믿는자를 보겠느냐, 약속을 믿고 아브라함처럼 나아가야한다.
유다 / 갈렙 / 장자권의 역할을 하는 유다
고대의 다윗(유다) 작은 사람이왕이 되었던 것
보잘것없는 작은 일을 기억하고 보신다.
가나안 땅 정복전쟁 중에
수장, 지파의 족장들
가보니까 도저히 이길 수가없을거라 판단했다.
이스라엘사람들은 광야 걸어온 사람들이고
그들은 포도도 크고 커다랗다고 하며 모세를 원망하며 불평했다.
두려워하지 말자 우리가 이길것이다 승리할 것이다!
그들은 우리의먹이라.
이것이 바로 믿음이다.
주님 내게 믿음 주소서. 믿음으로 하나님 기쁘시게 하며 성공하고 승리하는 삶
사사기가 오늘 현재의 교과서 이다.
오늘날우리의 삶과 같다
이처럼 우리에게도 결단을 요구하신다. 우리의 신앙고백이 무엇인가,
이 고백을 들은 이 믿음을 보고 하나님께서는 민14:24
믿음을 가지고 나아갔기 때문에, 믿음을 가져야 그 땅을 차지할수있다.
히브리서 11:6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믿음을 배우는 것, 믿음을 연습하고 실천하는 것이 교회이다.
조건2) 헌신의 사람을 쓰신다.
믿음은 꿈, 희망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목표 목적이라고 한다면
이루어지기 까지 가만히 있는 것이 아니다.(산기도만 하는게아니고 행동)
믿음을 따라 사는 삶, 헌신이다.
노아는 믿음이 있었기 때문에 산 위에 자기의 물질, 시간을 드렸다.
요셉도 꿈이 있었기 때문에, 흔들리지 않았다.
[수14:9] 그 날에 모세가 맹세하여 이르되 네가 내 하나님 여호와꼐 충성하였은즉 네 발로 밟는 땅은 영원히 너와 네 자손의 기업이 되리라 하였나이다
다 도망갔는데
여호수아는 지도자(모세의 후계자)가 되고 갈렙이 부하가 되서 싫다고 할수있었겠지만 그런거 신경쓰지않고 언제나 앞장서지않고, 제일 공많은 선봉장 이라서 제일 좋은것 차지할 수 있었지만, 믿음의 사람은 헌신의 자리를 찾아간다.
헌신(내 몸을 드린다 몸신) 자신의 딸을 주기로 함(갈렙의 딸 악사)
부모에게 순종하는 자녀에게는 하나님의 축복이 넘치게 임하신다.
갈렙이 순종하니까 딸도 순종했다.
조건3) 지혜로운 여인 악사
전쟁터에 누가 들어올지도 몰랐을 텐데, 순종
다윗의 아들 압살롬은 왕권 안물려준다고 반역을 했다.
인류의 역사 여성의 중요한 일을 했다.
기회가 없는 것이 아니다. 축복주시는데 갈렙과 같은 믿음윽 자기고, 갈렙처럼 딸 악사처럼 순종의 사람되기 위해 눈물뿌려 기도하자.
유다 자손 왕의 자손일텐데
1) 아버지께 진심으로 순종했고, 아버지를 공경했다.
하나님이 그에게 축복을 주신다. 하나님께서 순종하는 자녀에게 만남의 축복을 주셨다.
좋은 신랑, 좋은 만남, 좋은 사람과의 만남, 목회자, 스승, 배우자.
소원하고 바라는 것 구하니까 그를 통해 허락하신다.
좋은 만남이 귀하다.
하나님이 주시는 복된 만남을 통해
새로운 역사를 이루시고 교회가 부흥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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